2011년 9월 26일 월요일

그분이 하늘의 창들을 열 것입니다

신약성경은 하나님이 그분의 백성의 기도에 넘치도록 응답하시기를 좋아하신다는 것을 증명하는 약속들로 가득합니다!

그중에서 가장 익숙한 약속들 중 하나는 에베소서 3장 20절입니다. 우리는 이것을 모두 잘 알고 있지만 우리 중에서 이것을 믿는 것처럼 사는 사람은 거의 없습니다. “우리 가운데서 역사하시는 능력대로 우리가 구하거나 생각하는 모든 것에 더 넘치도록 능히 하실 이에게.”

하나님은 우리의 기도를 응답하실 수 있습니다. 그렇지만 우리가 상상 조차 못할 만큼 우리에게 넘치게 행하기를 원하십니다! 그분은 우리의 보잘것없는 요청이 아니라 그분의 부요와 능력에 따라 우리에게 응답하기 원하십니다.

성경은 그분이 우리에게 풍성하게 응답하는 경향이 있다고 말씀합니다. “주라 그리하면 너희에게 줄 것이니 곧 후히 되어 누르고 흔들어 넘치도록 하여 너희에게 안겨 주리라”(누가복음 6:38).

“기록된 바 하나님이 자기를 사랑하는 자들을 위하여 예비하신 모든 것은 눈으로 보지 못하고 귀로 듣지 못하고 사람의 마음으로 생각하지도 못하였다 함과 같으니라 오직 하나님이 성령으로 이것을 우리에게 보이셨으니”(고린도전서 2:9-10).

“이로써 그 보배롭고 지극히 큰 약속을 우리에게 주사 이 약속으로 말미암아 너희가 정욕 때문에 세상에서 썩어질 것을 피하여 신성한 성품에 참여하는 자가 되게 하려 하셨느니라”(베드로후서 1:4).

“오직 우리에게 모든 것을 후히 주사 누리게 하시는 하나님께 두며”(디모데전서 6:17).

하나님은 실제로 위대한 것들을 구하라고 우리에게 부탁하십니다!

우리는 주님을 “우리 왕”이라고 부르기를 좋아하지만 우리 왕의 위대함에 걸맞는 큰 규모의 기도를 드립니까? 왕은 자신의 신하들을 돌볼 책임이 있고 그의 백성은 왕이 그들이 필요한 모든 것을 갖고 있으며 풍성하게 공급할 것이라고 믿으며 큰 규모로 요구함으로써 왕을 명예롭게 합니다. 사랑하는 여러분, 당신은 하나님을 “왕”이라고 부르면서 그분이 자신의 백성 중 하나를 계속 궁핍하게 내버려 둔다고 비난할 수는 없습니다!

당신의 보잘것없는 요청으로 하나님을 당황스럽게 만든 적이 있습니까? “만군의 여호와가 이르노라 너희의 온전한 십일조를 창고에 들여 나의 집에 양식이 있게 하고 그것으로 나를 시험하여 내가 하늘 문을 열고 너희에게 복을 쌓을 곳이 없도록 붓지 아니하나 보라”(말라기 3: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