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년 9월 21일 수요일

야곱은 주님과 겨루었습니다

우리가 배울 수 있는 교훈 중에서 가장 큰 것은 우리의 싸움 상대가 결코 사람이 아니라는 것입니다. 절대로 직장동료나, 이웃, 또는 아직 구원받지 못한 우리의 사랑하는 사람들이 아니라 하나님인 것입니다!

하나님과 문제를 해결하면 모든 것이 제자리로 돌아옵니다. 당신이 그분 앞에서 올바르면 -그리스도의 피로 뿌림 받고 삶에서 죄를 짓지 않으며 기도에 승리하면-모든 지옥의 귀신들이 하나님이 행하기 원하시는 일에 흠집을 낼 수 없습니다! 그분은 당신이 이처럼 거룩한 힘을 갖기 원하십니다.

호세아는 말했습니다. “여호와께서 유다[그의 백성]와 논쟁하시고”(호세아 12:2). 하나님이 그분의 교회와 논쟁하실 것이 무엇입니까? 그것은 영적 게으름입니다! 우리는 기적들, 축복들, 구원을 아무 대가도 치르지 않고 아무런 노력도 하지 않고 바랍니다!

오늘날 하나님의 백성 중 어느 누가 야곱처럼 밤새워 기도하고, 겨루고, 싸우며, 울며 하나님께 부르짖습니까? 누가 거룩함과 순결, 그리스도를 닮기 원해서 실마리가 보일 때 까지 기꺼이 하나님과 함께 홀로 떨어져 있으려고 합니까? 누가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는데 매진하여 모든 습관과, 모든 정욕으로부터 구원받기를 간절히 원하면서 하나님이 모든 결박을 깨뜨려 주실 때까지 하나님께 부르짖고, 싸우며 겨룹니까?

호세아는 이스라엘에게 말했습니다. “너희가 원하는 것은 번영과 안전이 전부이다! 너희는 확고한 태도를 취하려 하지 않는다. 여호와를 기쁘시게 하는 삶을 살기 원하는 것이 아니라 네 자신의 기쁨을 위해 살기 원한다!”

야곱은 태어나는 날부터 투사였습니다. 그는 힘에서 우세했고(창세기 25:26 참조) 당신과 나도 그래야만 합니다. 우리는 그분의 힘을 소유하고 있으나 사용하지 않습니다! “그의 영광의 힘을 따라 모든 능력으로 능하게 하시며 기쁨으로 모든 견딤과 오래 참음에 이르게 하시고”(골로새서 1:11).

“그의 영광의 풍성함을 따라 그의 성령으로 말미암아 너희 속사람을 능력으로 강건하게 하시오며”(에베소서 3:16).

예수 그리스도의 교회는 하나님이 우리가 그분을 진정으로 구하는 것을 보실 때 까지 하나님이 그분의 몸을 위해 예비하신 것을 결코 보지 못할 것입니다! “그러므로 너희 죄를 서로 고백하며 병이 낫기를 위하여 서로 기도하라 의인의 간구는 역사하는 힘이 큼이니라”(야고보서 5:16).

하나님은 당신을 사랑하시므로 당신이 그분을 붙들기 원하십니다! 그분은 이렇게 말씀하고 계십니다. “여기 있으니 원한다면 와서 가져라!” 그분은 당신을 그분의 군대에 합당한 강한 군사로 만들기 원하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