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년 1월 15일 목요일

모든 통치권은 오직 주님께

하나님을 무시하는 사람들은 머지않아 마귀가 들어서서 탈취하기 때문에 통제되지 않을 정도로 엇나가게 될 것입니다. 이런 경험을 한 사람은 정말 엄청난 충격을 받고 파괴적인 자아상(Self-image)을 갖게 될것입니다. 그들의 생각과 감정은 제어되지 않을 것이고 그들의 혀와 행동은 분노와 쓰라림으로부터 비롯될 것입니다.

우리가 그저 예수님과 사랑에 빠져, 함께 동행하고, 그와 대화하면 – 예수님께서 사탄은 우리를 지배할 권한이 없다는 것을 곧 알려주실 것입니다. 그러면 우리는 재빠르게 하나님께 모든 통치권을 드릴것입니다. 그 다음에 우리는 마귀를 좇아내고, 믿음으로 바로서서 모든 두려움, 거짓, 음모, 지옥으로부터 오는 모든 궤계에 맞서 싸울 것입니다.

“믿는 자들에게는 이런 표적이 따르리니 곧 저희가 내 이름으로 귀신을 쫓아내며 새 방언을 말하며 뱀을 집으며 무슨 독을 마실찌라도 해를 받지 아니하며 병든 사람에게 손을 얹은즉 나으리라하시더라”(마가복음 16:17-18).

바울은 정욕을 내려놓지 못하는 “어리석은 여인”들에게 경고를 줍니다. “저희 중에 남의 집에 가만히 들어가 어리석은 여자를 유인하는 자들이 있으니 그 여자는 죄를 중히 지고 여러가지 욕심에 끌린 바 되어”(디모데후서 3:6). 자신을 예수님 앞에 내려놓지 못하고, 거룩한 질책을 받아들이지 못하며, 자신의 죄를 인정하고 회개치 못하는 여인들은 그들이 듣고자 하는 기도를 해주고 자신을 잡아먹을 선생들을 찾아갑니다. 자, 이렇게 “유인하는자”들이 지금까지도 우리 곁에 있습니다. 그들은 어리석은 여인들을 이러한 약속으로 유인합니다. “우리 모임에 오면 자유함을 얻게 됩니다!” 여러분, 그렇지 않습니다! 그런 곳으로 가면 오히려 사로잡힌바 될 것이고 그들은 유인하여 여러분을 탈취할 것입니다.

그러나 여러분께서 제어할 수 있는 방법이 있습니다. 자기 자신이 편한 곳으로 달려가기 보다는 다시금 열심으로 예수님을 사랑하고, 예수님과 깊고 친밀한 교제를 하며 동행하면 됩니다. “훼방이 내 마음을 상하여 근심이 충만하니 긍휼히 여길 자를 바라나 없고 안위할 자를 바라나 찾지 못하였나이다”(시편 69: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