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년 1월 26일 월요일

주 예수 보다 더 귀한 것은 없네 by Gary Wilkerson

“내가 너희를 버리지 아니하고 너희를 떠나지 아니하리라”(히브리서 13:5). 이 말씀은 바로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주신 약속중의 약속입니다. 그 약속은 바로 예수님입니다.

     저는 “주 예수 보다 더 귀한 것은 없네”라는 찬양을 참 좋아합니다.
     은이나 금보다 예수를 갖는 것이 낫네.
     말할 수 없는 부(富)를 갖는 것보다 그분의 것이 되는 것이 낫네.
     집이나 땅보다 예수를 갖는 것이 낫네.
     못자국 난 그분의 손의 인도를 받는 것이 낫네.


주 예수 보다 더 귀한 것은 없네! 하나님께서 예수님을 통하여 이루신 언약의 진정한 의미를 깨닫는 순간에는 이 세상의 다른 무엇에는 그 어떤 의미도 둘 수 없게 됩니다. 내가 예수님을 안다는 것 그리고 그와 함께 동행 할 수 있고, 예수님을 사랑할 수 있다는 것 하나만으로 만족함을 얻고 그 무엇과도 비교할 수 없는 기쁨을 누리게 됩니다. 그리고 예수님은 우리가 구 할 때 응답하시고 우리안에 거하시는 주님이라는 사실을 경험한 이 후에는 그 어떤것과도 예수님을 바꿀 수 없게 될 것입니다.

그저 예수님께 나와서 마음을 드리면, 주께서 당신의 삶에서 빛으로 나타나실 것입니다. 당신의 처음과 나중 그리고 전부가 되어주실것입니다. 예수그리스도에게 마음의 중심이 있는 사람들은 언약의 완성을 안고 예수님과 매일 동행하는 삶을 산답니다. 그리고 예수님을 잊어버리고, 더 이상 바라보지 않으며 이 세상의 육신적인 것을 바라는 사람들은 힘겨운 일들을 겪게 됩니다. 그들은 언약의 완성이신 예수님을 구하지 않아서 개개인의 삶은 점점 빛에서 멀어지게 됩니다.

나는 너희를 사랑하기 때문에 많은 것을 바란단다. 너희가 꾸는 꿈의 그 이상을 계획하였고, 이룰것이다.

“너희는 먼저 그의 나라와 그의 의를 구하라 그리하면 이 모든 거을 너희에게 더하시리라”(마태복음 6:3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