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년 2월 16일 월요일

놀라운 믿음 by Gary Wilkerson

하나님께서 당신 삶에 곧 엄청난 일을 행하실 것을 당신은 감지합니까? 그분이 당신 마음에 이렇게 말씀하셨을 수도 있습니다. “내가 너를 위해 특별한 것을 준비했다. 너는 이전에 알지 못했던 길을 나와 함께 걷게 될 것이다.” 이미 당신의 삶이 하나님으로부터 많은 축복을 받았을 수도 있습니다. 성령께서는 그분의 오랜 약속이 마침내 결실을 맺게 될 것이라고 당신께 말씀하고 계십니다. 그리고 그것은 당신을 깜짝 놀라게 할 것입니다.

만일 이것이 당신의 현 삶을 묘사한다면, 제가 성경 말씀의 권위로 당신께 말씀드리겠습니다. 당신의 마음을 진단할 준비를 하십시오.

제가 “무모한 믿음”의 체험이라고 부르는 것에 대해 말씀드리겠습니다. 무모한 믿음이란 모든 것이 얼마나 잘 되어가고 있다 하더라도 최상의 것은 아직 오지 않았다고 믿는 것입니다. 그것은 이렇게 말하는 믿음입니다. “우리가 하나님의 왕국을 위해 얼마나 큰일들을 꿈꾸며 행한다 하더라도, 항상 그분의 비전은 더욱 광대합니다.” 제가 짧은 기간 동안 목회했던 교회에서 주님께서 행하신 일은 제가 감히 상상도 못하는 일이었습니다. 거의 매주 많은 사람이 그들의 삶을 예수님께 드렸고, 단 한 주도 누군가 예수님께 그녀 또는 그의 삶을 드리지 않고 지나간 적이 없습니다. 우리가 가난한 자들에게 음식을 나누어 줄 때마다, 그들 중 많은 사람이 “왜 이런 일을 하나요?” 하고 질문했습니다. 그러면 우리는 “예수님께서 하시는 일입니다”라고 대답합니다. 그러면 사람들은 그들의 삶을 그분께 드리곤 했습니다.

이러한 모든 일은 기적과도 같이 일어났습니다. 불과 몇년간의 짧은 기간 동안 우리 교회의 출석률은 기하급수적으로 늘어났습니다. 새 성도들은 하나님을 알아가는 지식을 쌓아가며 충실한 제자들로 성숙해져 갔습니다. 그들은 예수님을 위해 헌신 되었으며 그분이 이끄는 곳은 어디든 갈수 있는 선교사들이 되는, 그들을 향한 우리의 궁극적 목표로 잘 양육되고 있었습니다.

하나님은 단지 우리의 기대를 초월하시는 것 뿐만 아니라 그분의 기대가 무엇인지 우리에게 보여주시는데, 그것은 그야말로 놀라운 것입니다. 우리 교회 근교에는 아직도 예수님을 모르는 사람들이 수십만 명이 넘습니다. 주님께서는 이 도시의 다른 지역에 새 교회들을 세우도록 우리를 움직이셨는데, 그중 한 교회는 문제가 많은 지역에 세워졌습니다. 저는 하나님께서 하시는 큰 일들이 그저 놀라울 따름이었습니다.

그러나 그 무엇보다도 무모한 것이 남아있는데, 그것은 제가 그보다도 더 큰 일들이 일어날 것을 믿고 있다는 사실입니다.

“믿음은 바라는 것들의 실상이요, 보지 못하는 것들의 증거니..” (히브리서 1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