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12월 16일 수요일

환란중에 기도

이처럼 위험한 때에 오늘날의 교회는 아무것도 할 없이 무기력 합니까? 우리는 가만히 앉아 그리스도의 재림을 기다려야 합니까? 아니면 그 상황을 위해 과감히 행동를 하도록 부름받은것입니까? 우리 주변 모든 세상이 두려움에 떨고있을때, 두려움에 차 모든 사들람들의 마음이 쇠약해져 있을때, 우리들은 영적인 무기를 꺼내들고 적과 전쟁을하도록 부름받은것입니까?

요엘 선지자도 이와같은 "어둠과 흑암" 날이 이스라엘 앞에 다가오는것을 보았습니다.요엘 선지자의 말에 의하면 이스라엘 앞에 닥쳐 온 어둠의 날들은 전에 이스라엘 역사에서 찾아 없는 엄청난 어둠의 날들이었습니다. 선지자는 울부짖었습니다. “슬프다, 그날이여! 여호와의 날이 가까웠나니 곧 멸망 같이 전능자에게로 부터 이르리로다" (요엘 1:15).


이스라엘의 어두운 날들을 향한 요엘 선지자의 조언은 무엇이었습니까? 그는 이렇에 말하였습니다. “여 호와의 말씀에 너희는 이제라도 금식하고 울며 애통하고 마음을 다하여 내게로 돌아오라 하셨나니 너희는 옷을 찢지 말고 마음을 찢고 너희 하나님 여호와께로 돌아올지어다 그는 은혜로우시며 자비로우시며 노하기를 더디하시며 인애가 크시사 뜻을 돌이켜 재앙을 내리지 아니하시나니 주께서 혹시 마음과 뜻을 돌이키시고 그 뒤에 복을 내리사…”(요엘 2:12-14).


저는 이 성경구절을 읽으며 "이제라도" 라는 단어에 가장 강한 인상을 받았읍니다. 짙은 어두움이 이스라엘에 임하고 있을 때 하나님은 그의 백성들에게 호소합니다. "이제라도,나의 원수 갚는 시간중에라도-너희들이 나를 외면하고 사회밖으로 밀쳐 내었어도, 두려움과 흑암이 땅을 덮었어도- 이제라도, 내게로 어서돌아오라. 요시아에게 한 것처럼,나는 좀처럼 노하지않으며, 내 심판을 잠시 유보하기로 잘 알려져 있다. 내백성은 기도로 내자비를 구하라. 하지만 세상은 너희들이 자비가 없다 말하면 회개하지 않을 것이다."

글을 통해 하나님이 우리에게 보내는 메시지가 보이십니까? 우리는 그분의 자녀로서 기도하며 간구하면 그분은 들으실 것입니다. 우리는 주님께 간청 할 특권이 있으며 주님은 진심어리고 효과적인, 간절하고 뜨거운 그의 성도들의 기도를 응답해 주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