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12월 21일 월요일

하나님의 사랑은 결코 실망시키지 않습니다

다윗이 시편 13편을 기록했을 , 그는 물었습니다. “주님 언제 까지 나를 잊으시겠습니까? 영원히 잊으시겠습니까? 주의 얼굴을 나에게서 어느 때까지 숨기시겠습니까? 언제까지 매일 나의 마음이 슬퍼해야 합니까? 나의 원수가 나를 치며 자랑하기를 어느 때까지 것입니까?”


마치 다윗은 하나님이 그를 고통 가운데 내버려두셔서 매일 자신위에 먹구름이 떠있는 하루를 맞는 것처럼 느끼는 같습니다. 잠시 동안 다윗은 절망하여 말했습니다. “하나님, 고립된 느끼는 감정이 영원히 지속될 것입니까? 기도가 응답되기는 하겠습니까?”


사랑하는 여러분, 우리가 주님을 사랑하는 것을 아는데도 고난이 엄습해 , 구원의 가망이 없는 것처럼 보일 , 우리는 중압감으로 인해 침몰합니다. 지금 순간, 글을 읽고 있는 어떤 사람들도 해결할 없는 것처럼 보이는 상황의 엄청난 중압감 때문에 침몰하고 있습니다. 그들은 잠시만이라도 시련이 멈춰 평온을 갖기를 소망하며 철저한 절망에 빠지기 직전에 있습니다.


이어 다윗은 물었습니다. “ 영혼이 언제까지 번민해야 합니까?” 그는 고난에서 벗어나기 위해 계속 이런 저런 계획을 세웠지만 모든 계획과 모든 수습책이 실패로 끝났다고 말했습니다. 이제 그는 이상 생각해 것도, 아무런 해결책도 없습니다. 모든 것의 막바지에 이르렀습니다.


다윗은 절망의 구렁텅이로부터 어떻게 빠져나왔습니까? “나는 당신의 자비를 신뢰할 것입니다... 나는 노래할 것입니다...”


당신이 현재 시련을 겪고 있는 중에서도 계속 신뢰해야하는 이유에 대해 가지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아무리 폭풍이 몰아치더라도 우리의 귀한 주님은 여전히 공중의 새들을 먹이시고 들의 백합화들을 입히시며 바다에 가득한 물고기들이 매일 필요한 것들을 공급하고 계실 것입니다. “너희의 천부께서 그들을 먹이시나니...” 아버지의 눈은 마리가 땅에 떨어지는 것도 놓치지 않으십니다.


어떤 아버지가 땅위의 모든 생물들을 먹이시면서 자신의 자녀를 방치하겠습니까? 예수님은 우리에게 매일의 필요와 문제꺼리들에 대해그분이 너희를 돌보시니 염려하지 말라 훈계하셨습니다.


진실로 주님은 당신을 사랑하시고 당신의 부르짖음을 못들은 하지 않으실 것입니다. 계속 견디고, 계속 나아가고, 인내심을 가지고 기다리십시오. 그분은 결코 당신을 실망시키지 않으실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