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12월 24일 목요일

온전히 설복됨

아브라함의 믿음은 휘청거리지 않았습니다. 오히려 그는 “(하나님이)약속하신 그것을 또한 능히 이루실 줄을 확신하였”(로마서 4:21)습니다. 그는 하나님이 무에서 유를 이루어내실 있음을 인정했습니다. 진정으로 우리의 주님은 공허에서 창조해내셨습니다. 창세기의 설명을 생각해 보십시오. 하나님은 무에서 세상을 창조하셨습니다. 말씀으로 그분은 창조하셨습니다. 그리고 그분은 우리를 위해 무에서 기적을 창조하실 있습니다.


다른 모든 것이 실패로 끝났을 -당신의 모든 계획과 궁리가 동났을 - 때가 바로 모든 것을 하나님께 내어 놓아야 때입니다. 때가 바로 당신이 다른 어느 곳에서 구원을 찾을 있다는 자신감을 모두 내려놓아야 때입니다. 그러고 나서 당신이 믿을 준비가 되기만 하면 당신은 하나님을 진흙이 필요한 토기장이가 아니라 무에서 역사하시는 창조주로 보게 것입니다. 그리고 세상에 속하지 않고, 세상의 물질이 아닌 것으로 하나님은 당신이 결코 생각해낼 없었던 방법과 수단을 통해 역사하실 것입니다.


우리가 불가능한 일들에 직면하여 주님을 믿는 일을 그분은 얼마나 심각하게 생각하실까요?


답을 세례 요한의 아버지 사가랴의 이야기에서 찾아 있습니다. 사가랴에게 천사가 찾아와 그의 아내 엘리사벳이 특별한 아이를 낳을 것이라고 말해주었습니다. 하지만 아브라함처럼 나이가 많았던 사가랴는 그것을 믿지 않았습니다. 하나님의 약속만으로는 불충분 했던 것입니다.


사가랴가 천사에게 대답했습니다. “내가 이것을 어떻게 알리요 내가 늙고 아내도 나이가 많으니이다”(누가복은 1:18). 간단히 말해서, 사가랴는 불가능성을 생각했습니다. 그는 이렇게 말하는 것입니다. “이것은 가능하지 않다. 일이 어떻게 일어날 것인지 나에게 증명해 보여야만 한다.” 이성적으로 보이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사가랴의 의심은 주님의 마음을 상하게 했습니다. 천사가 그에게 말했습니다. “보라 일이 되는 날까지 네가 못하는 자가 되어 능히 말을 못하리니 이는 네가 말을 믿지 아니함이거니와 때가 이르면 말이 이루어지리라”(1:20).


메시지는 분명합니다. 하나님은 그분이 말씀하실 우리가 믿기를 기대하십니다. 마찬가지로 베드로도 이렇게 기록했습니다. “하나님의 뜻대로 고난을 받는 자들은 또한 선을 행하는 가운데에 영혼을 미쁘신 창조주 의탁 할지어다”(베드로전서 4:19 강조부분 저자임의 사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