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12월 17일 목요일

주안에서 기뻐하라

우리의 평안과 만족은 우리의 삶을 주님의 손에 맡기는 데 달려 있습니다. 어떤 일이 있더라도, 어떤 상황이 닥쳐와도 말이지요. 시편작가는 이렇께 썼습니다. "또 여호와를 기뻐하라 그가 네 마음의 소원을 네게 이루어 주시리로다" (시편 37:4).


당신이 당신의 전부를 완전히 주님 손에 맡겼다면 그 어떤 어려운 상황이 닥쳐도 모든 상황을 인내할 있읍니다. 당신의 아버지는 당신이 걱정, 근심, 불안이나 두려움없이 아버지의 보살핌 안에서 전적으로 신뢰하며 일상 생활을 하기 바라십니다. 그리고 당신의 맡김 안에는 보다 실용적인 삶의 효과가 있습니다. 주님의 보살핌과 보육안에 당신 삶을 맡기면 맡길수록 주위 상황에 마음쓰지 않는 당신이 될 것입니다.


당신이 주님께 맡기고 나면 다음에 무엇을 해야할지 늘 생각해 내지 않아도 됩니다. 당신은 당신을 둘러싼 무서운 소식에도 공포에 떨지 않을 것입니다. 또한 앞날들을 생각하며압도 당하지 않아도 됩니다. 왜냐하면 당신은 당신의 삶, 가족과 미래를 당신 하나님의 안전하고 사랑스런 손에 맡기었으니까요.


목자를 따라가는 양이 얼만큼 걱정과 염려에 차있을거라고 생각하십니까? 그들은 전혀 걱정하지 않습니다. 그들은 목자의 인도에 따라 전부를 맡기기 때문이지요. 그들처럼 우리는 좋은목자이신 그리스도의 양입니다. 그런데 우리들이 삶과 미래를 걱정하고 염려하며 평온을 잃고 불안해 해야합니까? 주님께서는 사랑으로 인도하시기때문에 양무리들을 확실히 보호하고 지키십니다!


저의 삶속에서도 문제 하나 하나를 주님께 신뢰하는 법을 배워야만 했습니다. 생각해보십시오. 만약 한번도 주님을 믿어 증명된 경험이 없으면 어떻게 모든것을 주님께 맡기고 믿겠다 말할수 있겠습니까? 단지 말로만 " 나는 주님을 완전히 신뢰합니다" 하는 것으로는 부족합니다. 직접 내삶의 많은 부분들과 모든 것을 통해 반복된 경험으로 증명해 보여야 합니다, 요즘 많은 사람들은 해결책이 보이지 않아 어쩔 없이 "저는 체념 합니다, 저는 맡깁니다, 저는 믿습니다," 말합니다. 하지만 주님께서 기뻐하시는 진정한 맡김이란 내 지식과 요령의 끝이 보이기 전에 자유로이 자진해서 하는 것입니다. 우리는 주님께 백지수표로 드린 아브라함의 삶처럼 주님과 행동이 일치하여야 합니다. 주님이 모든 빈칸을 채울 있게 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