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년 5월 15일 목요일

너무나 작은 것에 만족하다!

하나님이 당신에게 주고 싶어 하시는 것들은 너무도 많습니다. 그분의 열망은 “내가 너희를 위해 하늘의 창들을 열고 너희에게 복을 쏟아 붓되 그것을 받을 곳이 없도록 붓지 아니하나 보라.” (말라기 3:10) 그분은 가득한 창고 안에 서서 이렇게 말씀하십니다. “나는 축복의 하나님이다. 그러나 아주 적은 숫자의 사람들만이 나의 축복을 받을 것이다. 그들이 나로 하여금 그들의 하나님이 되도록 하지 않기 때문이다!”

당연히 우리는 하나님께서 이미 행하시고 이미 주신 모든 것에 대해 그분께 감사해야 합니다. 그러나 우리가 많다고 생각하는 것에 만족하면 안됩니다! 많은 성도들이 교회에 앉아 하나님의 임재로 축복받는 것에 만족합니다. 그러한 사람들은 모든 것을 흡수하는 “만족한 스펀지”밖에 될 수 없습니다. 그러나 하나님께서 그들이 쓰임 받을 수 있도록 그들에게 기름 부어주시기를 너무도 원하실 때, 그들은 하나님을 그들의 삶에서 제한합니다.

제자들이 그리스도께서 행하신 기적들을 보고 경탄했을 때 예수님은 이렇게 말씀하셨습니다. “하나님은 너희를 통해 훨씬 더 놀라운 일들을 행하실 것이다!” 우리 대부분은 제자들과 마찬가지입니다. 우리는 하나의 기적을 보고 우리 여생 동안 그것에 관해 이야기하는 것으로 만족합니다. 그러나 우리가 하나님을 진정으로 알며 그분을 우리의 하나님이 되도록 해드린다면, 우리는 그분께 훨씬 더 많은 것을 기대할 수 있을 것입니다.
  • 하나님께서 우리 지역과 주, 그리고 정부기관의 경건치 못한 지도자들을 폐할 것을 믿으며, 우리는 믿음으로 천국을 소유하게 될 것입니다. 우리는 하나님께서 말씀하신 대로 불의한 체제들과 권력들을 파쇄할 것입니다! 
  • 우리는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으로 우리의 도시를 포화시킬 수 있도록 하나님께서 우리를 도우시리라 믿을 것입니다. 또한 우리를 겨냥하고 있는 모든 무기를 대적해 믿음으로 맞서게 될 것입니다. 그리고 우리 가족과 교회에 임해있는 마귀의 요새를 무너뜨리게 될 것입니다. 
우리의 비전은 무한할 것입니다. 우리는 그분의 왕국을 위한 더 엄청난 일들을 이루실 것에 대해 하나님을 신뢰할 것입니다!

“이제 우리 안에서 일하는 권능에 따라 우리가 구하거나 생각하는 모든 것 이상으로 심히 넘치도록 능히 행하실 분에게, 곧 그분에게 영광이 그리스도 예수님을 통해 교회 안에서 모든 시대에 걸쳐 끝없는 세상까지 있기를 원하노라.” (에베소서 3:30-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