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년 5월 5일 월요일

놀라운 은혜 by Gary Wilkerson

예수님께서 우리에게 약속하신 은혜는 이 세상 그 무엇과도 비교할 수 없습니다. 성경 속 “은혜(Grace)” 라는 단어는 “기도” 라는 단어 만큼 자주 언급되었습니다. 우리는 “당연히 은혜를 믿죠.”라고 쉽게 말합니다. 또 어메이징 그레이스(놀라운 은혜)라는 찬송을 부르며, 모두 놀라운 은혜에 동의한다며 “은혜”라는 단어에 초점을 둡니다.

그러나 은혜는 그것이 전부가 아닙니다! 우리가 상상할 수 있는 그 이상을 의미합니다. 왜 우리의 심령이 경배와 찬양에 열정이 식고 은혜만으로 더 이상 우리의 마음을 사로잡지 못하는 것일까요? 그것은 바로 우리가 은혜를 최소한으로 받아드리고, 그저 일반적이고 평범하고 스스로 만족할만한 것 즈음에서 그치기 때문입니다.

마음을 변화시키시고 풍성한 열매를 맺게 하시는 선물, 즉 값없이 주신 이러한 엄청난 은혜에 대해 말하는데 많은 분들께서는 “은혜요.. 네, 그렇지만!” 라고 말하고 있는 것입니다. 한발은 율법주의에 다른 한발은 은혜에 담그고 있는 것이라면, 은혜에서 벗어나 모든 것을 자신 힘으로 하려고 하는 자신의 덫에 빠진 것입니다.

“어리석도다 갈라디아 사람들아 예수 그리스도께서 십자가에 못 박히신 것이 너희 눈앞에 밝히 보이거늘 누가 너희를 꾀더냐 내가 너희에게 다만 이것을 알려 하노니 너희가 성령을 받은 것은 율법의 행위로냐 듣고 믿음으로냐 너희가 이같이 어리석으냐 성령으로 시작하였다가 이제는 육체로 마치겠느냐” 갈라디아서 3:1-3

우리는 자주 이렇게 말합니다. “예수님, 십자가에서 보이신 은혜에 감사합니다. 그 은혜로 나는 씻김 받았고, 새롭게 되었습니다. 새로운 시작을 할 수 있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그러니 이제 내 스스로 할 수 있습니다.”

여기서 짚고 넘어가야 할 것은 바로 우리 스스로 할 수 없다는 것입니다. 수많은 사람들이 간혹 스스로 할 수 없다 라고 말하는 은혜를 불쾌하게 생각하기도 합니다.

지금 구원받고 자유함을 얻고 싶으십니까? 그러면 이렇게 고백하십시오. “저는 할 수 없습니다. 율법과 하나님의 명령을 나는 스스로 지킬 수가 없습니다. 하나님의 은혜에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