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년 5월 10일 토요일

교회 생활에 대한 지침 by Jim Cymbala

교회 생활에 대한 가장 명백한 지침은 바울이 제자 디모데에게 어떻게 나아가야 하는지를 권고하는 것을 통해 알 수 있습니다. “그러므로 내가 권면하노니 무엇보다 먼저 모든 사람을 위하여 간구와 기도와 중보와 감사를 드리되…” (디모데전서 2:1)

계속해서 바울은 8절에서 이렇게 말합니다. “그러므로 각처에서 남자들이 분노와 다툼이 없이 거룩한 손을 들어 기도하기를 원하노라.” 그것이 바로 크리스천 교회의 특징입니다. 


요 한계시록은 이십사 장로가 예수님 발 앞에 엎드려 절할 때 각 장로가 금 대접을 갖고 있다고 말합니다. 이 금 대접에 무엇이 들어 있는지 아십니까? 그리스도께 그토록 향기로운 이 향은 대체 무엇일까요? “이 향은 성도들의 기도들이라.” (요한계시록 5:8)

상상해보십시오. 여러분과 제가 무릎 꿇거나 서서 또는 앉아서, 하나님께 우리 마음을 진실로 열고 기도할 때, 그리고 우리가 그분께 드리는 기도가 너무도 소중해서 그것을 보물처럼 보관하신다는 사실을 말입니다.

여러분 인근 지역의 어느 교회가, 기도는 너무도 중요하고 그것이 예수님께서 교회에 대해 정의하신 핵심이라고 말하며, 매주 하루를 정해놓고 교회의 모든 지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기도에 집중하는 교회를 아십니까?

제 경우를 보면 이렇습니다. 제게는 우리 교회 화요 기도 모임이 너무도 중요하기 때문에, 제가 화요일을 두번씩이나 연이어 빠져야 하는 출장은 반드시 피하기로 결심했습니다. 만일 그로 인해 강사 초청장을 수락할수 없다 해도 상관없습니다. 제가 왜 다른 장소에 있기를 선호하겠습니까?

성경에는 다음과 같은 모든 언약이 들어 있습니다:

“구하라! 그러면 너희에게 주실 것이요, 찾으라! 그러면 찾을 것이요, 문을 두드리라! 그러면 너희에게 열릴 것이니…” (마태복음 7:7)

“너희가 전심으로 나를 찾고 찾으면 나를 만나리라.” (예레미야 29:13)

“너희가 얻지 못함은 구하지 아니함이요.” (야고보서 4:2)

자, 이제 당신이 이렇게 말할 때도 되지 않았나요? “알았으니 그 정도만 하세요! 이제 우리도 기도하겠습니다. 하나님께서 우리가 기도하면 들어주신다고 했으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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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약력: 짐 심발라(Jim Cymbala) 목사님은 뉴욕의 한 소외된 지역에 위치한 작고 허름한 건물에서 이십명도 채 못되는 성도들과 함께 브루클린 테버네클(Brooklyn Tabernacle) 교회를 개척했습니다. 그는 브루클린 태생이며 데이빗 윌커슨 목사님, 그리고 게리 윌커슨 목사님과 오랜 친분을 갖고 있습니다. 그는 세계 전역에 걸쳐 World Challenge에 의해 주최되는 Expect Church Leadership Conference의 주된 강사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