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년 5월 23일 금요일

당신은 성령님이 필요합니다

그리스도 예수 안의 충성된 군사가 되기 위해서는 예수님을 영접한 것 그 이상이 필요합니다. 당신은 성령으로 세례를 받아야 합니다.

바울의 시대에 어떤 성도들은 성령의 존재조차 몰랐습니다. “가로되 너희가 믿을 때에 성령을 받았느냐 가로되 아니라 우리는 성령이 있음도 듣지 못하였노라 바울이 가로되 그러면 너희가 무슨 세례를 받았느냐 대답하되 요한의 세례로라”(사도행전 19:2). 이 성도들은 예수님을 영접하고 구원을 받았지만, 성령으로 세례를 받았는지에 대한 사실은 확실하지 않았습니다.

저는 우리가 성령의 능력과 일하심으로 구원을 받는것이라고 믿습니다. 그러나 성경에서는 우리에게 구원받음에 더불어 성령으로 충만되는 성령으로 세례받아야 한다고 말합니다.

예수님은 제자들이 성령으로 세례 받을 때까지 그들을 파송하지 않았습니다. 제자들은 부활의 산 증인이었고 순결한 마음과 믿음으로 고통 받는 자들을 치유하고자 했습니다. 그들은 예수님을 위해 죽기로 결심까지 했습니다. 그런데 무엇이 더 필요했던 것일까요?

분명히 더 필요한 것이 있었습니다.
“오직 성령이 너희에게 임하시면 너희가 권능을 받고 예루살렘과 온 유대와 사마리아와 땅끝까지 이르러 내 증인이 되리라 하시니라”(사도행전 1:8).

진정으로 성령님이 임하시기를 원하십니까? 여러분이 이 것이 당신을 위한 것이라는 사실을 이해해야 합니다. 성령님의 인도하심과 능력 없이는 나는 아무것도 아니고, 아무것도 없고 아무것도 하지 못한다는 것을 인정하는 위치에 이르러야 합니다.

하루의 매 시간, 온 세상에 수많은 사람들이 성경의 이 약속을 읽어봤거나 관한 설교를 들어봤을 것입니다. 그들은 기도 중에 부르짖었고, 성령으로 세례를 받았습니다.
“하나님이 가라사대 말세에 내가 내 영으로 모든 육체에게 부어 주리니.. 그 때에 내가 내 영으로 내 남종과 여종들에게 부어 주리니”(사도행전 2:17-18)

“너희가 악할지라도 좋은 것을 좋은 것을 자식에게 줄 줄 알거든 하물며 너희 하늘 아버지께서 구하는 자에게 성령을 주시지 않겠느냐 하시니라”(누가복음 11: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