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년 4월 30일 목요일

모든 부모에게 주시는 소망의 말씀

만일 당신이 하나님 말씀의 권세로 당신의 자녀를 양육한다면, 그들이 성장한 후에도 그로부터 떠나지 않을 것을 성경은 명백히 말합니다. 그들이 잠깐, 아니면 오랫동안이라도 그것으로부터 멀어질 수 있습니다. 그러나 궁극적으로 그것은 다시금 그들을 진리로 돌이킬 것입니다. “아이가 마땅히 가야 할 길로 아이를 훈련시키라. 그리하면 그가 늙어서도 그 길을 떠나지 아니하리라.” (잠언 22:6)

성경은 타락한 자녀를 두고 애통해 하는 모든 부모에게 희망의 말씀을 줍니다. 여기 모든 부모가 암송해야 하는 언약의 말씀이 있습니다. 그것은 잃어버린 자녀와 아직 당신의 보살핌 안에 있는 자녀 모두에게 해당됩니다. “그러나, 오 나의 종 야곱아, 내가 택한 이스라엘아, 이제 들으라. 너를 만들고 모태에서부터 너를 지은 주 곧 너를 도울 자가 이같이 말하노라. 오 나의 종 야곱아, 내가 택한 여수룬아, 너는 두려워하지 말라. 내가 목마른 자에게 물을 부어 주며 마른 땅에 큰물들을 내고, 내 영을 네 씨에게, 내 복을 네 후손에게 부어 주리니, 그들이 풀 가운데 있는 것 같이 솟아나며, 수로 옆의 버드나무같이 솟아나리라.” (이사야 44:1-4)

이스라엘을 향한 이 언약의 말씀은 지금의 우리를 위한 말씀이기도 합니다. 이 위로의 말씀은 택함을 받은 자들 (1절 참조), 즉 그리스도 안에 있는 모든 자를 뜻합니다.

주님은 1절과 2절에서 우리에게 주시는 이러한 말씀으로 시작하십니다. “나는 너를 지은 하나님이며 너의 아픔을 안다. 이제 내가 너를 도울 것이다. 너는 두려워하지 않아도 된다.” 이 구절에서 사용된 ‘여수룬’이라는 단어는 의로운 자를 뜻합니다. 달리 말하면, 하나님은 그분의 의로운 자들에게 이러한 언약, 즉 영광스럽고 구속력 있는 언약들을 맺으십니다. 그 언약은 바로 이것입니다.

  • 하나님은 우리의 갈증을 해소하기 위해 생수를 공급해주실 것입니다. “내가 목마른 자에게 물을 부어 주며 마른 땅에 큰물들을 내고…” (3절) 주님은 당신에게 갈증을 해소하는 그분의 말씀을 가져다주셨습니까? 그분이 당신의 건조기에 오셔서 그분의 성령으로 당신을 잠기게 했습니까? 당신은 그분 말씀의 청정수를 마시고 있습니까?
  • 내가 목마른 자에게 물을 부어 주며 마른 땅에 큰물들을 내고, 내 영을 네 씨에게, 내 복을 네 후손에게 부어 주리니, 그들이 풀 가운데 있는 것 같이 솟아나며, 수로 옆의 버드나무같이 솟아나리라.” (3-4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