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년 10월 13일 화요일

절대적은 믿음을 개발하다

우리는 시련속에 있을 때, 그 문제에서 눈을 돌려야 합니다. 이런시기에는, 우리자신에게 이런 격려의 말이 필요합니다. “나의 주님은 무엇이든 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그는 나를 잊지 않으셨습니다. 내가 이렇게 끔찍한 시련을 당하는 동안, 그는 나를 지켜보고 계십니다. 그리도 나는 압니다. 상황이 아무리 힘들지라도, 모든것은 주님의 지배안에 있습니다. 어느누구도, 그 어떤 능력도, 나를향한 그분의 계획을 바꿀수 없습니다.”

혹시 지금 낙심하고 있습니까? 이런 생각들로 힘들어 하고 있습니까? “이 문제의 해결책을 찾을 수가 없어. 이 시련을 이겨낼 수는 있을까? 예수님께서 재림하실 때까지 이렇게 고통속에 머물러야 할까? 주님, 제가 다시 기뻐할 수 있을까요?”

여기 여러분에게 주시는 하나님의 말씀이 있습니다. “보라 인내하는 자를 우리가 복되다 하나니 너희가 욥의 인내를 들었고 주께서 주신 결말을 보았거니와 주는 가장 자비하시고 긍휼히 여기시는 이시니라.” (약5:11) “욥이 그의 친구들을 위하여 기도할 때 여호와께서 욥의 곤경을 돌이키시고 여호와께서 욥에게 이전 모든 소유보다 갑절이나 주신지라” (욥42:10).

여러분은 욥처럼 잃은것을 두배로 얻지 못할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여러분은 그것보다 훨씬 더 값진 것을 얻을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진실로 여러분의 삶을 지배하고 계신다는 것을 마음으로 알게 될 것입니다. 그분의 사랑은 더이상 신학적인 이론이 아닌, 직접적이고 개인적인 구원의 사랑이란 것을 알게 될 것입니다. 그리고 여러분은 더이상 그 어떤 적이나 시련을 두려워하지 않으실 것입니다. 여러분은 단순히 어려움을 이겨낸 승리자가 아닌, 그 이상의 것 , 천국에 계신 예수님과 함께하는 자로 더이상 두려워 하지 않으실 것입니다.

지금의 여러분도 처음으로 시련을 맛본 욥과 같이, 하나님을 오직 성경공부와 설교로만 알고 계실수도 있습니다. 이것은 좋은방법 입니다. 성경은 우리에게 믿음은 하나님의 말씀을 들음에서 난다고 말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이제 하나님께서 여러분이 듣는것뿐 아니라 하나님을 볼수 있길 원하십니다. 여러분의 삶을위해 거룩한 계획을 가지고 계신다는 사실을 온전히 믿는 믿음으로 자라길 원하십니다. 그리고 여러분이 지옥에 있는 마귀도, 여러분 앞에 나타나는 그 어느 괴물도 주님의 영원한 목적을 막지 못한다는 사실을 믿기 원하십니다.

그렇다면, 여러분은 가장 힘든 시련 가운데서도 욥처럼 하나님의 선하심을 고백할 수 있습니다. 여러분은 자신있게 이 믿음의 구절을 낭독할 것입니다, “그가 나를 죽이시리니 내가 희망이 없노라 그러나 그의 앞에서 내 행위를 아뢰리라” (욥13: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