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년 10월 20일 화요일

진정한 복음

예수그리스도의 진정한 복음은 과연 무엇일까요?

“이에 예수께서 제자들에게 이르시되 아무든지 나를 따라오려거든 자기를 부인하고 자기 십자가를 지고 나를 좇을 것이니라”(마태복음 16:24).

분명한 것은, 예수그리스도의 교회에 속한다는 것은 그저 그리스도를 믿는다는 것 뿐이 아닌 그 이상의 의미가 있습니다. 수많은 크리스천들은 그저 “예수님께 제 한 표를 보냅니다” 라며 동의하는 것이 믿음의 전부라고 쉽게 생각합니다. 그러나 그들은 동의를 하지만 그리스도가 그의 삶의 주인이라는 사실을 모두 잊어버린채 살아갑니다.

예수님께서는 그의 교회에 속한 다는 의미는 예수님을 따르기로 결심하고 실제로 행하는 것입니다. 그것은 자기를 부인하고 십자가를 짊어지는 것을 포함합니다. “또 자기 십자가를 지고 나를 좇지 않는 자도 내게 합당치 아니하니라”(마태복음 10:38).

예수님께서는 우리에게 분명히 말씀하십니다. “진정한 나의 교회는, 나에 대한 믿음으로 인하여 고난을 받고 박해를 받을 준비가 되어있어야 한다. 명예, 인정 그리고 세상적인 정욕 뿐아니라 자기 자신을 부인할 준비를 하라.”

사실은, 그리스도의 교회는 이 세상으로부터 단 한번도 인정되고 수용되었던 적이 없습니다. 만약 당신이 예수님을 위하여 산다면, 스스로 이 세상의 사람들로부터 분리시킬 필요도 없이, 그들이 당신을 분리시킬 것입니다. 그저 예수님을 위하여 살기로 결심을 한다면, 당신은 책망을 받고, 거절당하고, 악하다는 말을 들으며 치욕을 경험하게 될 것입니다. “인자를 인하여 사람들이 너희를 미워하며 멀리하고 욕하고 너희 이름을 악하다 하여 버릴 때에는 너희에게 복이 있도다”(누가복음 6:22). 예수님께서 그렇게 세상으로부터 미움받고 분리되며, 욕을 듣는 것이 진정한 믿음의 완성이라고 말씀하십니다. “누구든지 제 목숨을 구원코자 하면 잃을 것이요 누구든지 나를 위하여 제 목숨을 잃으면 찾으리라”(마태복음 16:25). 다른 말로는 “이 세상을 의미있게 사는 방법은 자신을 모두 버리고 오직 예수 그리스도를 위하여 사는 것입니다. 그럴때에 진실된 기쁨, 평화 그리고 만족함을 누리게 될 것입니다.” 예수님께서 우리에게 말씀하십니다. “나의 교회는 단 하나의 흠도 주름도 없다. 그러므로 나에게 올때에, 너의 모든 죄를 내려놓고 회개하여야 한다. 세상적인 탐욕과 야망 그리고 자아까지, 모든 것을 나에게 내려놓고, 자신으로 죽어야 할 것이다. 그리고 믿음으로 나와 함께 장사되어질때에 내가 너에게 새 생명을 주어 다시 일으킬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