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년 10월 8일 목요일

돌아오는 때에

곧 많은 사람이 그리스도의 능력과 임재속으로 들어갈 것입니다. 주님께 회개와 용서, 말씀, 기도로써 온전히 돌아온 사람들은 그들의 눈물이 기쁨으로 변하는 것을 볼 것입니다. 세계 곳곳에서 지금 자유 된 사람들의 눈물이 방대한 강물처럼 흐르고 있습니다. 수 세기에 걸친 사단의 억압에서 풀어진 사람들이 회개의 눈물을 흘리고, 그들의 구원자를 찬양합니다.

이사야는 우리가 하나님의 놀라운 기적을 경험할 때 울며, “그 날에 말하기를 이는 우리의 하나님이시라 우리가 그를 기다렸으니 그가 우리를 구원하시리로다 이는 여호와시라 우리가 그를 기다렸으니 우리는 그의 구원을 기뻐하며 즐거워하리라”(사 25:9)라고 예언했습니다. 이사야는 자신이 본 것에 너무나 기뻐서 놀라움으로 거의 심장이 터져나갈 지경이었습니다.

“주 여호와께서 모든 얼굴에서 눈물을 씻기시며 자기 백성의 수치를 온 천하에서 제하시리라” (사 25:8). ‘수치’라는 이 단어는 히브리어에서 근간을 찾으면 “꾸짖다, 망신을 주다”라는 뜻입니다. 이것은 신실한 믿음의 사람을 꾸짖고 창피를 주는 사단의 능력을 뜻합니다.

이러한 공격은 사랑하는 사람들이 사단의 강한 덫에서 벗어나기를 기도할 때 일어납니다.


아마 여러분도 이런 지옥의 수치를 들어 본 적이 있을 것입니다. 그들은 조롱하며 “네가 하나님께서 기도에 응답하신다고 자랑했는데, 그 응답이 어디 있는가? 자식을 위해 수년간 금식하고 기도했지만, 나아진 게 없다. 그 오랜 시간 동안 아무것도 달라지지 않았다. 자녀는 절대 구원받지 못할 것이다.” 그리고 이런 원망도 듣습니다: “다 네 잘못이다. 네가 네 자녀에게 반항의 씨를 심었다. 그의 마음을 굳게 한 것은 너다.” 이것이 사단이 하나님의 자녀들에게 잘 쓰는 수치의 말이지만, 다시 들을 필요가 없습니다. 대신, 주님께서 주신 말씀에 단단히 설 수 있습니다: “주 여호와께서 모든 얼굴에서 눈물을 씻기시며 자기 백성의 수치를 온 천하에서 제하시리라” (사 25: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