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년 10월 21일 수요일

회개의 자리

“그러면 무엇을 말하느뇨 말씀이 네게 가까와 네 입에 있으며 네 마음에 있다 하였으니 곧 우리가 전파하는 믿음의 말씀이라. 네가 만일 네 입으로 예수를 주로 시인하며 또 하나님께서 그를 죽은 자 가운데서 살리신 것을 네 마음에 믿으면 구원을 얻으리니 사람이 마음으로 믿어 의에 이르고 입으로 시인하여 구원에 이르느니라 성경에 이르되 누구든지 저를 믿는 자는 부끄러움을 당하지 아니하리라 하니”(로마서 10:8-11).

쉽게 말하자면, 우리는 죄에대한 고백으로 회개를 하고 구원에 이르게 됩니다. “내가 의인을 부르러 온 것이 아니요 죄인을 부르러 왔노라 하시니라”(마태복음 9:13). 예수님께서는 회개를 통하여 치유함 받는 다고 말씀하십니다. “예수께서 대답하여 가라사대 건강한 자에게는 의원이 쓸데없고 병든 자에게라야 쓸데 있나니 내가 의인을 부르러 온 것이 아니요 죄인을 불러 회개시키러 왔노라”(누가복음 5:31-32)

사랑하는 여러분, 이것이 바로 복음입니다. 예수님께서 우리에게 이렇게 말씀하시는 것입니다. “나의 교회에서는, 회개를 통하여 치유받는다. 육체적인 질병이 있든지, 정신적인 아픔이든지 아니면 영적인 아픔이든지간에, 누구나 회개를 통한 회복을 받는다.”

그렇다면 그리스도의 복음의 핵심적인 메세지는 과연 무엇일까요? 그는 마태복음, 마가복음, 누가복음 그리고 요한복음을 통하여 명쾌하게 말씀하십니다. 네개의 복음서에서 예수님은 이렇게 말씀하십니다. “나의 교회에서 내가 전하고자 하는 메세지는 모든 죄인에게 해당한다.”

첫째로 “요한이 잡힌 후 예수께서 갈리리에 오셔서 하나님의 복음을 전파하여 가라사대 때가 찼고 하나님 나라가 가까왔으니 회개하고 복음을 믿으라 하시더라”(마가복음 1:14-15). 예수님의 첫 메세지는 무엇이었습니까? 그것은 바로 회개입니다.

어떤 크리스천들에게는 참으로 어려운 말로 들릴 수 있습니다. 그들은 이렇게 대답하겠지요. “네. 그렇지만 예수님께서 얼마나 강력하게 회개에 대한 설교를 하셨습니까?” 이러한 질문에 대하여 누가가 대답을 합니다. “너희에게 이르노니 아니라 너희도 만일 회개치 아니하면 다 이와 같이 망하리라”(누가복음 13:5).

몇몇 분들은 회개에 초점을 맞춘 그리스도의 복음을 우울하게 받아들일수도 있지만 바울은, 회개하는 마음이 진정한 생명으로 인도한다고 말합니다. “하나님의 뜻대로 하는 근심은 후회할 것이 없는 구원에 이르게 하는 회개를 이루는 것이요 세상 근심은 사망을 이루는 것이니라”(고린도후서 7: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