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년 3월 1일 월요일

오늘 그분의 음성을 들을수있습니다

하나님의 음성을 듣고 싶어하던 한 사람에 의해 수백만이 구원에 이르렀습니다. 사울은 “소리 있어 땅에 엎드러져 들으매” 그리고 그가 바울이 되었을때 그 음성을 계속 들었습니다. 주님께서 직접 그에게 말씀하셨습니다.

베드로는 구주의 음성이 그에게 임하도록 했습니다. “베드로가 기도하려고 지붕에 올라가니 또 소리가 있으되” (행10:9, 13)

한 사람이 한 음성에 순종함을 통해 모든 이방 민족과 고넬료가 하늘나라로 영접을 받게 되었습니다. 우리는 바울과 베드로와 같은 신약시대에 살고 있으며 우리 또한 하나님의 음성이 임하도록 해야합니다. “오늘날 너희가 그의 음성을 듣거든…” 하늘에서 부터 오는 이 음성 듣는것을 배우는 그리스도인을 통해 하나님께서 얼마나 많은 일을 하실수 있으시겠습니까?”

하나님의 음성이 우리에게 임하도록 기다리는 대신 상담자과 기독교인 심리학자에게 급히달려가 한 기간 또 다른 기간을 보내며, 하나님으로 부터 듣기 위해 책을 읽고 테이프를 듣습니다. 우리의 삶에 확실한 방향을 찾으며 목회자들이 무엇이 옳다 잘못됬다 말하기를 바랍니다. 우리는 따를 만한 인도자와 미래에 대한 도표가 있기를 원합니다. 그러나 어떻게 주님께 나아가며 주의 음성을 듣기를 아는 자는 드뭅니다. 많은 자들이 하나님의 관심을 끄는 것과 진실로 하나님과 접촉 하는것은 알지만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가까이 오시는 것에는 무지합니다.

“귀 있는 자는 들을찌어다” (마 11:15 참고)

하나님께서는 이 땅을 다시한번 진동시키시기 원하십니다.

“너희는 삼가 말하신 자를 거역하지 말라 땅에서 경고하신 자를 거역한 저희가 피하지 못하였거든 하물며 하늘로 좇아 경고하신 자를 배반하는 우리일까보냐 그 때에는 그 소리가 땅을 진동하였거니와 이제는 약속하여 가라사대 내가 또 한번 땅만 아니라 하늘도 진동하리라 하셨느니라” (히 12:25-26)

주님은 약속하셨습니다. “나의 음성이 다시 들릴것이다. 듣는 자들은 이 땅을 흔들것이며 하늘과 땅이 옮겨질 것이다. 나의 음성을 들음으로 말미암아 무엇이든지 땅에서 풀면 하늘에서도 풀리리라.”

마지막 교회 라오디게아 교회에게 주께서 부르짖으십니다.

“볼찌어다 내가 문밖에 서서 두드리노니 누구든지 내 음성을 듣고 문을 열면 내가 그에게로 들어가 그로 더불어 먹고 그는 나로 더불어 먹으리라.” (계3:20)

“내 말 들리기를 나는 원한다. 문을 열어라. 너의 은밀한 골방에 나를 들어오게 하라. 나는 너와 말하며 너는 나에게 말하기 원하노라. 교제를 나누자. 바로 이것이 앞으로 이 세상에 올 유혹의 때로부터 너를 지키는 내 방법이니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