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년 3월 12일 금요일

하나님의 보배는 질그릇에 담겨 있습니다

성경에서 가장 고무적인 구절중에 하나는 고린도후서 4장7절에 있습니다 “우리가 이 보배를 질그릇에 가졌으니 이는 능력의 심히 큰 것이 하나님께 있고 우리에게 있지 아니함을 알게 하려 함이라.” 그 다음 바울은 이 질그릇에 대해 설명을 합니다. 죽임을 당하고, 사방으로 우겨쌈을 당하고, 답답한 일을 당하고, 핍박을 당하고, 거꾸러뜨림을 당합니다. 절대로 버림을 당하거나 낙심하지 않으나 하나님께 쓰임받는 이들은 끊임없는 육체의 짐을 지으며 탄식하며 새로운 옷으로 덧입기를 사모합니다.

하나님은 인간의 능력을 조소하십니다. 그는 우리의 잘하려고 하는 자기중심적인 노력에 비웃으십니다. 그는 절대 대단하고 강한자를 쓰지 않으시고, 이 세상의 약한 것들을 택하사 강한 것들을 부끄럽게 하려 하십니다.

“형제들아 너희를 부르심을 보라 육체를 따라 지혜 있는 자가 많지 아니하며 능한 자가 많지 아니하며 문벌 좋은 자가 많지 아니하도다. 그러나 하나님께서 세상의 미련한 것들을 택하사 지혜 있는 자들을 부끄럽게 하려 하시고 세상의 약한 것들을 택하사 강한 것들을 부끄럽게 하려 하시며 하나님께서 세상의 천한 것들과 멸시 받는 것들과 없는 것들을 택하사 있는 것들을 폐하려 하시나니, 이는 아무 육체라도 하나님 앞에서 자랑하지 못하게 하려 하심이라” (고전1:26-29)

이것이 얼마나 나를 적절히 표현하는지요! 미련한것, 멸시 받는것, 천한것, 문벌이 별로 좋지 않은것, 지혜가 많지 않은 것. 그러나 그것이 하나님의 온전한 계획이십니다. 세상에서 가장 놀라운 비밀 입니다. 하나님은 우리를 약한자일때 부르셨습니다. 아무것도 아닌것을 통해 모든것을 가능하게 하시기를 기뻐하시기 때문에 그는 그의 가장 귀한 보배를 우리의 질 그릇에 담으셨습니다.

저는 이스라엘 날베스, 과거의 마우마우에 깡패의 리더가 무릎을 꿇고 예수를 주로 영접하는것을 보았습니다. 그것은 단순한 감정적인 표면적 체험이 아니였습니다. 그는 정말 진지하였습니다. 그러나 그는 다시 깡패가 되고 살인방조 혐의자로 감옥에서 가게 되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그를 포기하셨나요? 한순간도 그러지 않으셨습니다. 오늘 그 이스라엘 날베스는 오래 참으시는 구세주의 사랑과 용서함을 받아드려 복음을 전하는 자가 되었습니다.

당신은 실패하셨습니까? 당신을 쉽게 둘러쌓는 죄가 있습니까? 은밀한 죄로부터 승리하지 못하는 비겁한자라고 느끼십니까? 그러나 그 약함을 가지고도 하나님을 사모함이 있습니까? 하나님을 갈망하며 사랑하고 그에게 다가가십니까? 그 사모함과 갈망함이 당신의 승리의 비결입니다. 그것이 당신을 하나님을 실망시킨 자들과의 차이점입니다. 그것이 당신을 분리시킵니다. 그 갈망을 계속 되살려야 합니다. 계속 의로움에 대하여 목말라야 합니다. 당신의 약함을 절대 정당화 시키지 마십시요. 그것에 항복하지 마십시요. 그리고 나의 삶의 하나라고 인정하지 마십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