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년 3월 24일 수요일

죄의 노예로부터 해방은 믿음으로 받아들여져야만 합니다

믿음은 아는 것에 대해 행하는 것입니다. 행동이 뒤따르지 않는 한 지식은 아무런 의미가 없습니다.

이스라엘 백성은 하나님이 그들에게 가나안을 거주지로 주시겠다는 복된 말씀을 받았습니다. 이 사실도 만약 그들이 애굽에서 노예로 남아있었더라면 전혀 무의미했을 것입니다. 그러나 성경은 그들이 “믿음으로 애굽을 떠나.....믿음으로 그들은 홍해를 육지 같이 건넜”(히 11:27, 29) 다고 말씀합니다.

이스라엘 민족이 가나안 지경으로 행진하여 화살로 일제 사격을 한 번 가하고 모든 적의 군대들이 죽어 쓰러지기를 기대한 것은 아닙니다. 땅은 그들의 것이었으나 그들은 한 번에 병사 하나씩 무찔러가며 차지해야만 했습니다.

이것과 내가 죄의 속박으로부터 승리를 얻은 것과 무슨 상관이 있을까요? 모두 일체가 상관이 있습니다! 그리스도가 죄의 지배하에 있던 당신을 해방시켰다고 선포하심으로써 죄의 노예에 대한 문제를 해결하셨습니다만 당신은 행동으로 옮기는 단계까지 그것을 믿어야만 합니다.

“네, 나는 그리스도가 죄를 용서하신다고 믿습니다. 그분이 주님이라고 나는 믿습니다. 그분이 내 삶에서 죄의 권세를 깨뜨릴 수 있다는 것을 압니다,”라고 말하는 것으로는 충분치 않습니다. 당신은 들은 것에 대해 머릿속으로 동의하고 있는 것이고, 믿음은 그 이상의 것입니다. 믿음은 자유에 대한 약속에 의거하여 나가 행동으로 옮기는 것입니다.

믿는 자들은 믿음으로 이세상의 악한 권세를 이깁니다. 진정한 믿음만이 유혹의 권세에 대해 당신이 자신 있게 대항하도록 도울 수 있는 유일한 것입니다. 절제는 오로지 믿음으로 해방되었다는 사실이 받아들여질 때에만 가능합니다.

“하나님을 사랑하는 것은 이것이니 우리가 그의 계명들을 지키는 것이라 그의 계명들은 무거운 것이 아니로다 무릇 하나님께로부터 난 자마다 세상을 이기느니라 세상을 이기는 승리는 이것이니 우리의 믿음이니라”(요한일서 5:3-4).

“근신하라 깨어라 너희 대적 마귀가 우는 사자 같이 두루 다니며 삼킬 자를 찾나니 너희는 믿음을 굳건하게 하여 그를 대적하라 이는 세상에 있는 너희 형제들도 동일한 고난을 당하는 줄을 앎이라 모든 은혜의 하나님 곧 그리스도 안에서 너희를 부르사 자기의 영원한 영광에 들어가게 하신 이가 잠깐 고난을 당한 너희를 친히 온전하게 하시며 굳건하게 하시며 강하게 하시며 터를 견고하게 하시리라 권능이 세세무궁하도록 그에게 있을지어다”(베드로 전서 5:8-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