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년 3월 3일 수요일

하나님의 한없는 죄사함

친구여러분, 당신을 향한 하나님의 죄사하심을 절대 제한하지 마십시요. 하나님의 용서하심과 오래참으심에는 한계가 없습니다. 예수께서 제자들에게 말씀하시되, “만일 [너의 형제가] 하루 일곱번이라도 네게 죄를 얻고 일곱번 네게 돌아와 내가 회개하노라 하거든 너는 용서하라 하시더라” (눅17:4)

이런것을 믿으실수 있습니까? 하루에 일곱번을 이사람은 내 앞에서 고의적으로 죄를 범하고 “잘못했다”고 합니다. 그리하면 나는 그를 계속해서 용서해야 합니다. 하나님께서 그의 자녀가 회개한다면 얼만큼 더 용서하시겠습니까? 이유를 찾으려고 하지마십시요. 어떻게 또는 왜 무조건 용서하시는지 묻지 마십시요. 그냥 받아들이십시요.

예수님께서 이렇게 말씀하지 않으셨습니다. “너의 형제를 한두번 용서해주고 그에게 더이상 죄를 짖지말라고하라. 만약 또 죄를 지면 그와의 관계는 단절될 것이라고 해라. 그에게 상습적인 죄인이라고 말해라.” 오히려 예수께서는 무한정한, 무조건적인 용서함을 원하십니다.

죄사함은 하나님의 본질이십니다. 다윗은 말했습니다 “주는 선하사 사유하기를 즐기시며 주께 부르짖는 자에게 인자함이 후하심이니이다” (시86:5) 하나님께서는 지금 당신에게 죄사함의 기쁨으로 가득채우기를 기다리고 계십니다. 당신의 영혼의 모든 문과 창을 열어 성령으로 용서함이 가득하도록 하셔야합니다.

요한은 믿는 자로써 이렇게 기록하였습니다. “저는 우리 죄를 위한 화목 제물이니 우리만 위할뿐 아니요 온 세상의 죄를 위하심이라” (요일2:2)

요한에 의하면 모든 그리스도인의 목표는 “죄를 짖지않는것” 입니다. 그렇다면 그리스도인은 죄를 질 경향이 있지않고 하나님께로 나아가는 경향이 있는 것입니다. 그러나 하나님께 기대는 자녀가 죄를 지면 어떻게 되나요?

“만일 누가 죄를 범하면 아버지 앞에서 우리에게 대언자가 있으니 곧 의로우신 예수 그리스도시라” (요일2:1)

“만일 우리가 우리 죄를 자백하면 저는 미쁘시고 의로우사 우리 죄를 사하시며 모든 불의에서 우리를 깨끗케 하실 것이요” (요일1:9)

친구여, 당신의 죄책감을 내려놓으십시요. 더이상 그짐을 지을 필요가 없습니다. 마음의 문과 창을 열고 하나님의 사랑을 받아들이십시요. 하나님은 용서 하시고 또 용서하십니다. 그는 당신의 힘겨움이 승리가 되도록 능력을 주십니다. 주님께 간구하신다면, 즉 회개하신다면, 용서를 받으실 것입니다. 지금 곧 받아들이십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