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년 9월 7일 화요일

하나님의 사랑은 오직 예수 그리스도를 통해 우리에게 전달됩니다

요한에 의하면 하나님의 모든 사랑은 예수님 안에 거합니다. 그는 기록합니다. “우리가 다 그의 충만한 데서 받으니 은혜 위에 은혜러라”(요1:16). 우리는 어떻게 아버지의 사랑을 받았습니까? 그리스도 안에 있음으로 얻었습니다.

헌데 하나님의 사랑이 그리스도를 통해서 우리에게 전달된다는 것을 아는 것이 뭐가 그렇게 중요하냐고 물을지 모르겠습니다. 이것이 우리 일상생활에 어떤 영향을 미칩니까?

하나님의 사랑은 우리 삶에 어떻게 영향을 미칩니까? 우리의 본보기로 그리스도를 쳐다보아야합니다. 예수님은 이미 우리에게 아버지께서 아들을 사랑하시는 것과 같은 방식으로 우리를 사랑하신다고 말씀하셨습니다. 그렇다면 아버지의 사랑이 예수님께 어떤 영향을 미쳤습니까?

“그가 우리를 위하여 목숨을 버리셨으니 우리가 이로써 사랑을 알고”(요일3:16). 예수님 안에있는 하나님의 사랑의 열매가 여기 있습니다. 그분은 자신을 다른 사람을 위한 희생으로 내어놓으셨습니다. 이 구절의 후반절은 우리 자신의 삶에 있어 하나님의 사랑의 목적에 대해 말해줍니다. “...우리도 형제들을 위하여 목숨을 버리는 것이 마땅하니라.” 하나님의 사랑은 또한 우리 몸을 산 제물로 드리도록 인도합니다.

당신의 생명을 당신의 형제자매를 위해 진심으로 내어놓는 것이 무엇을 의미하는지 생각해본 적이 있습니까? 요한은 외국 땅에서 순교하는 것을 말하는 것이 아닙니다. 장기를 기증하는 것을 말하는 것도 아닙니다. 사형 선고를 받은 죄수를 대신하라는 의미도 아닙니다. 그리스도 한분만이 그 희생을 하셨습니다. 그런 것이 아니라 그의 형제에게 생명과 소망을 가져다 줄 수 있는 오직 한 유형의 크리스천은 죽은 자입니다. 그러한 종은 이 세상에 대해, 즉, 자신 전체, 자아 그리고 야망에 대해 죽었습니다.

이 “죽은” 크리스천은 성령께서 그의 영혼의 영적 재고를 인수하시도록 허용했습니다. 그는 자기 마음안의 부패와 불경건함을 꿰뚫어 봅니다. 그래서 자원하여 “주님, 저를 소멸해 주십시오. 전부 가져가십시오,”라고 울부짖으며 하나님의 제단으로 나아갑니다. 오직 그리스도의 피로 정결케 되어야만 그의 형제를 위해 자기 목숨을 내어 줄 수 있다는 것을 그는 압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