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년 9월 30일 목요일

자신의 한계에 도달 했습니까?

당신은 자신의 한계에 도달했습니까? 지치고, 낙심하고 포기하려고 합니까? 다음 질문들에 네, 아니오 라고만 답해 보십시오.

-하나님의 말씀은 당신의 모든 필요를 공급하시겠다고 약속했습니까?
-예수님은 당신을 결코 떠나지 않고 세상 끝날 까지 당신과 함께 계시겠다고 말씀하셨습니까?
-그분은 당신이 넘어지지 않도록 보호하시고 당신을 아버지 보좌 앞에 흠 없이 나타내시겠다고 말씀 하셨습니까?
-그분은 지속적으로 당신의 필요를 공급해주시겠다고 말씀 하셨습니까? 그분은 당신이 복음을 전파하는데 필요한 모든 씨앗을 당신에게 약속하셨습니까?
-당신이 받는 것보다 그분은 더욱 기꺼이 주고자 하십니까? 세상에 있는 자 보다 당신 안에계신 그분이 더 위대하십니까?
-당신을 향한 그분의 생각은 선한 생각이십니까? 그분은 자신을 부지런히 구하는 자들에게 상 주시는 분입니까?
-그분은 당신을 위하여 영광 중에 거처를 마련하고 계십니까? 그분은 자신의 백성을 집으로 모아들이기 위해 구름가운데 오실 것입니까? 그분이 오실 때 당신을 그분과 함께 갈 것입니까?

이 모든 질문에 당신의 대답은 “절대적으로 그렇습니다,”이어야만 합니다.

이제 정리해보십시오. 스스로에게 질문하십시오. 나는 진정으로 하나님이 그분의 말씀에 신실하시다고 믿는가 아니면 내 신뢰는 흔들리는가?

“내 형제들아 너희가 여러 가지 시험을 당하거든 온전히 기쁘게 여기라 이는 너희 믿음의 시련이 인내를 만들어 내는 줄 너희가 앎이라 인내를 온전히 이루라 이는 너희로 온전하고 구비하여 조금도 부족함이 없게 하려 함이라

너희 중에 누구든지 지혜가 부족하거든 모든 사람에게 후히 주시고 꾸짖지 아니하시는 하나님께 구하라 그리하면 주시리라 오직 믿음으로 구하고 조금도 의심하지 말라 의심하는 자는 마치 바람에 밀려 요동하는 바다 물결 같으니 이런 사람은 무엇이든지 주께 얻기를 생각하지 말라“(약1:2-7).

당신은 하나님의 지혜, 인생의 문제들을 푸는데 필요한 모든 지혜를 붙들 수 있습니다 - 만일 당신이 이 약속에 당신의 전 생애와 미래를 던지고 흔들림 없이 믿는다면.

하나님은 모든 사람에게....지혜를....후하게 주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