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년 9월 23일 목요일

혼자 힘으로 일어나 싸우는 것을 배우십시오

당신은 당신 자신의 싸움을 싸우는 것을 배워야합니다. 당신의 구원을 위해 어떤 다른 사람을 의지할 수 없습니다!

당신이 기도의 용사 친구가 있다면 전화를 걸어 “내 앞에 전투가 놓여있어요. 나를 위해 기도해 주겠어요? 당신이 하나님께 영향력이 있는 줄 알아요!”라고 할 수 있습니다. 이것은 성경적입니다만 당신을 위한 하나님의 완전한 뜻은 아닙니다. 하나님은 당신이 용사가 되기 원하십니다! 그분은 당신이 마귀와 대항할 수 있기 원하십니다.

하나님은 기드온에게 약속하셨습니다. “내가 반드시 너와 함께 하리니 네가 미디안 사람 치기를 한 사람을 치듯 하리라”(삿6:16). 하나님은 그에게 “내가 너를 보냈다 - 내가 너와 함께 할 것이다!”라고 말씀하셨습니다.

그러자 마을 사람들이 그들의 우상을 무너뜨린 사람을 찾으려고 왔습니다. (삿6:28-30 참조). 기드온이 어디 있었습니까? 그는 숨어있었습니다 - 여전히 하나님의 약속을 확신하지 못하고, 여전히 하나님이 그와 함께 계시는지 의심하며. 기드온이 말했습니다. “여호와께서 우리와 함께 계시면 어찌하여 이 모든 일이 우리에게 일어났나이까......그 모든 이적이 어디 있나이까”(13절). 우리 중 많은 사람도 이렇습니다! 예수님은 우리에게 “내가...너희와 항상 함께 있으리라”(마28:20)고 약속하셨습니다. 그런데 아직도 우리는 그분의 말씀에 서서 싸우는 것을 배우지 못했습니다!

변화가 일어나기 시작할 것입니다. 하나님이 당신과 함께하신다는 것이 당신에게 온전히 납득되는 순간. 그분이 당신에게 말씀하시고 당신이 알아야할 모든 것은 보여주실 것이라는 것이 납득되는 순간!

당신은 당신이 생각하는 것보다 강합니다. 기드온처럼 당신도 의심할지 모릅니다. “내가 어떻게 싸운단 말인가! 나는 약하고 경험도 없는데.” 하지만 하나님은 기드온에게 말씀하셨습니다. “너는 가서 이 너의 힘으로”(삿6:14). “무슨 힘이요?” 당신은 묻습니다. 기드온의 힘은 그에게 향한 하나님의 말씀 안에 싸여 있었습니다. “내가 반드시 너와 함께 하리라”

사랑하는 여러분, 똑같은 말-“내가 너와 함께 한다”-이 당신의 힘입니다! 이 말씀이 진리라고 믿으며 그에 의지하여 행할 때 당신은 그 힘을 받을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