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년 9월 13일 월요일

영적 성장에 대해 모든 크리스천이 알아야 하는 것

“형제들아 우리가 너희를 위하여 항상 하나님께 감사할지니 이것이 당연함은 너희의 믿음이 더욱 자라고 너희가 다 각기 서로 사랑함이 풍성함이니”(살후1:3).

데살로니가 크리스천들에게 바울은 얼마나 대단한 칭찬을 하는지요! 그가 말하는 요점은 이것입니다. “그리스도를 믿는 믿음에서나 서로를 사랑하는 것에서나 너희가 얼마나 성장하였는지 놀랍다. 내가 어디를 가든지 다른 사람들에게 너희의 영적 성장에 대해 자랑한다. 너희로 인해 내가 얼마나 하나님께 감사하는지!”

이 짧은 구절에서 바울은 연합하여 사랑가운데 성장하는 신자들의 몸에 대해 놀라운 그림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더욱 자라고 (groweth exceedingly, KJV)"에서 바울이 사용한 헬라어는 ”다른 것들 위로, 넘어, 그 위로 자라다“라는 의미입니다. 개인적으로 또한 조직체로서 데살로니가 사람들의 믿음과 사랑은 다른 모든 교회를 능가했습니다.

명백하게, 데살로니가 크리스천들은 예수님이 재림하실 때 까지 단지 그들의 믿음을 붙들고 있으려고 하지 않았습니다. 그들은 배우고, 움직이고, 성장하고 있었고 그들의 삶이 이 사실을 증명하고 있었습니다. 바울에 의하면 그들은 아시아에서 모든 교회의 화제 거리였습니다.

이 사람들이 들었던 설교가 그들이 그리스도와 더욱더 깊이 동행하도록 자극하고 있었던 것이 분명합니다. 그들의 육적인 야망을 녹이고 그리스도답지 않은 습관들을 뉘우치게 만들고 있었습니다. 그리고 그들 안의 성령께서 모든 문화적, 인종적인 장벽을 허물고 계셨습니다. 그들은 부하든지, 가난하든지, 교육을 받았든지, 못 받았든지, 누구든지 감싸 안는 법을 발견했습니다. 그리고 사랑 안에서 서로 서로를 아껴주며 서로를 극진히 배려하였습니다.

당신이 하나님의 말씀으로 물마시고, 양식을 먹고 있다면 사는 동안 계속해서 영적으로 성장할 것입니다. 자동적으로 그렇게 됩니다.

나는 우리 회중 모두가 바울이 데살로니가 교회에 대해 알고 있듯이 “더욱 자라고” 있는지 모릅니다. 하지만 우리 중 많은 사람이 그렇다고 믿습니다. 왜 그럴까요? 순전한 하나님의 말씀의 기름부음 받은 설교는 언제나 성장을 이룹니다. 또한 사도 베드로도 말씀의 순전한 젖을 사모하는 모든 사람이 성장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바울은 우리의 영적 성장을 성령의 사역이라고 묘사합니다. 그는 성령께서 우리를 영광에서 영광으로 변화시키시며 항상 일하신다고 말합니다. 그분은 우리의 육을 죽이고 우리 속사람 안에서 순결의 열매를 맺게 하시며 지속적으로 우리의 마음을 새롭게 하십니다. 그분은 우리 마음속에서 분노, 원한, 적의 그리고 모든 악한 것을 제거하기위해 일하십니다. 그리하여 우리 안에 서로를 향한 친절, 부드러움, 용서를 형성하십니다. 우리의 모든 언행이 우리 주님께 합당한 것이어야만 한다고 가르치시면서 그분은 우리를 그리스도안에서 성장 시켜 가십니다!

바울은 한층 더 우리를 촉구합니다. “사람이 자기를 살피고....”(고전11:28). 여기서 살피다로 쓰인 헬라어는 “면밀히 조사하다, 시험하다”라는 의미입니다. 사도는 말씀하고 있습니다. “하나님의 말씀에 따라 행하고 있는지 네 자신을 시험해 보라.” 우리는 지속적으로 자신에게 질문해야 할 것입니다. “나는 변하고 있는가? 더욱 사랑스럽고 마음이 온유해지고 있는가? 내 가족과 친구들을 경건하게 존중하며 대하는가? 나의 대화는 더욱 의로워지고 있는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