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년 9월 27일 월요일

그분은 이미 예비해두셨습니다

하나님이 특정한 사역을 위해 우리를 부르실 때 그분은 우리가 그일을 성취하는 데 필요한 모든 것을 이미 예비해두셨습니다.

“하나님이 능히 모든 은혜를 너희에게 넘치게 하시나니 이는 너희로 모든 일에 항상 모든 것이 넉넉하여 모든 착한 일을 넘치게 하게 하려 하심이라”(고후9:8).

이 구절은 단지 소망이 아닙니다 - 그것은 약속입니다! “하나님이 능히”라는 말로 시작합니다.

하나님은 단순히 당신의 필요를 만족시키는데 관심이 있지 않습니다. 그분은 당신의 필요 보다 더욱 당신에게 주기를 원하십니다. 이것이 풍성한의 의미입니다 - 계속 증가하는, 풍요를 넘는 공급하심!

“우리 가운데서 역사하시는 능력대로 우리가 구하거나 생각하는 모든 것에 더 넘치도록 능히 하실 이에게”(엡3:20).

여기서 약속된 것에 대해 생각해 보십시오. 당신이 낙심하고 지쳐서 더 이상 나아갈 수 없다고 생각할 때 하나님은 어느 때나 어떤 상황에서나 당신이 필요한 모든 것을 주심으로써 당신을 활기차게 만드실 수 있습니다.

주님은 마치 이렇게 말씀하시는 듯합니다. “들어라 모든 목자여! 내 집을 성실하게 돌보고 기도, 찬양과 중보로 수고하는 모든 자들아 들어라! 나는 너희에게 풍성한 힘, 소망, 기쁨, 평강, 안식, 재정, 격려, 지혜를 주기 원한다. 실은, 나는 너희가 언제나 필요한 모든 것보다 넘치도록 풍성하게 갖기를 원한다.”

하나님은 절대로 우리가 주님의 것들에 가난한 영적 거지가 되기를 의도하지 않으십니다. 정반대로 풍요한 종은 하나님이 그를 위해 마련해 두신 모든 엄청난 예비하심에 대한 계시를 누리는 자입니다. 그리고 믿음으로 이 계시를 쫓아갑니다.

“기록된 바 하나님이 자기를 사랑하는 자들을 위하여 예비하신 모든 것은 눈으로 보지 못하고 귀로 듣지 못하고 사람의 마음으로 생각하지도 못하였다 함과 같으니라 오직 하나님이 성령으로 이것을 우리에게 보이셨으니 성령은 모든 것 곧 하나님의 깊은 것까지도 통달하시느니라”(고전2:9-10).

바꾸어 말하면, “우리 조상들은 하나님이 마련해두신 모든 엄청난 예비하심에 대해 이해하기 시작할 수조차 없었다. 그들의 시각, 청각 또는 상상 속에도 결코 감지되지 않았다. 그렇다고 우리도 이 일들에 대해 소경이 되어 우리의 것에 대해 알지 못하고 지낼 이유가 없다. 우리 눈이 봐야만 하고 우리 귀가 들어야만 하고 우리 마음과 정신 속에 들어와야만 한다. 왜냐하면 하나님이 그 모든 것을 예비하신 것은 우리를 위해서이기 때문이다. 성령께서 우리에게 그것을 계시해 주셨다!”

진정으로 성경은 우리가 이 계시를 위해 그분께 구해야 할 것이라고 말씀합니다. 바울은 기록했습니다, “우리가 ....하나님으로부터 온 영을 받았으니 이는 우리로 하여금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은혜로 주신 것들을 알게 하려 하심이라....이것을...성령께서 가르치신 것으로 하니...영적인 것으로 분별하느니라”(12-14절).

대부분의 크리스천들이 이러한 하나님의 약속의 능력을 정말로 대면한 적이 없다고 나는 믿습니다. 우리는 여러 번 읽긴 했지만 다만 죽은 문자들로 남아 있을 뿐입니다. 우리는 이 약속들을 붙잡고 이렇게 말한 적이 없습니다. “주님, 당신이 예비하신 것을 계시해 주십시오. 당신의 자원들에 대해 내 마음과 내 영을 열어 주십시오. 당신의 말씀은 당신의 영광을 위해 그것들을 청구할 수 있도록 나에게 기꺼이 주어진 이 모든 것들에 대해 알아야만 한다고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