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년 9월 28일 화요일

모든 일에 넉넉함

왜 수많은 신자들이 더 이상 지속해 나갈 수 없을 것처럼 연약함, 절망과 허무한 느낌을 체험할까요? 그것은 그들이 성령께서 바울에게 주셨던 계시, 즉 믿음으로 청구하는 자들을 위해 하나님이 마련해두신 모든 예비하심에 대한 계시를 갖지 못했기 때문입니다!

당신은 바울의 풍요한 종에 대한 묘사, 즉 언제나, 모든 위기의 때에 필요한 모든 것, 그 이상을 소유한 자의 묘사에 들어맞는 사람입니까? 당신은 하늘 은행에서 인출함으로써 이것을 입증해보았습니까?

수년 간 나는 캐스린 쿨만과 사역했습니다. 아침과 저녁으로 그녀의 모임에서 마음을 쏟아 설교했고 통상 하루가 끝날 무렵에는 기진맥진했습니다. 어느 날 밤 캐스린이 그웬과 내게말했습니다. “나가서 저녁을 먹읍시다.” 나는 그녀에게 “미안하지만 너무 피곤합니다. 모텔로 가서 잠을 자야겠어요,”라고 말했습니다.

그녀는 나를 의아한 눈으로 쳐다보며 물었습니다. “데이빗, 오늘 밤 성령의 기름 부으심 하에 설교했나요?” “당신이 알다시피 나는 기름부음을 받았어요. 제단이 꽉 찼잖아요!”라고 대답했습니다.

캐스린이 조용히 말했습니다. “그렇다면 당신은 뭔가 놓친 것이 있어요. 만약 당신이 성령의 능력 하에서 사역한다면 시작했을 때 보다 예배가 끝났을 때 더욱 강해져야만 합니다. 그분은 생기를 주시는 영이시기 때문이지요! 당신은 당신의 육을 초월할 수 있어요. 성령에 의해 그 자유를 청구할 수 있으니까요.” 그 이후로 나는 내 사역에서 그 진리를 입증했습니다.

“...이는 너희로 모든 일에 항상 모든 것이 넉넉하여 모든 착한 일을 넘치게 하게 하려 하심이라”(고후9:8). 여기서 넘치다라는 말은 문자 그대로 “계속 증가하다, 시작 보다 끝에 더욱 많이 갖다”라는 의미입니다. 다시 말해서 전투가 강렬해 질수록 하나님의 은혜는 증가 합니다! 연약함이 당신에게 임할 때 그분의 힘은 더욱 강하게 옵니다 - 당신이 그것을 믿는다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