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년 10월 12일 화요일

그리스도를 통해 받으심

누구든지 안정된 평안을 누리고저 한다면 자기 자신에 몰두하고 있는 한 그 자신으로부터 떨어져야만 하고 주님의 말씀에 귀를 기울여야하며 일 혹의 의심도 없이 하나님의 순전하고 귀하며 영원한 기록에 의지해야 합니다. 하나님의 말씀은 결코 변하지 않습니다. 나는 변합니다. 나의 체격, 나의 감정, 나의 경험, 나의 환경이 지속적으로 변합니다. 하지만 하나님의 말씀은 어제나 오늘이나 영원히 동일합니다.

그리스도가 하나님 앞에서 신자의 위치를 정하는 유일한 것이라는 것을 이해하는 것이 사람에게 가장 위대하고 필수적인 요점입니다. 이것은 막대한 능력과 자유 그리고 축복을 가져옵니다. “주께서 그러하심과 같이 우리도 이 세상에서 그러하니라”(요한일서 4:17). 이것은 완벽히 경이로운 것입니다!

이것에 대해 숙고해 봅시다. 초라하고 불쌍한 죄의 노예, 사탄의 노예, 세상의 신봉자, 영원한 지옥에 노출된 그러한 사람이 주권적 은혜로 취해져서 사탄의 손아귀, 죄의 지배, 현세의 악의 권력으로부터 완벽하게 구원받고, 용서받고, 씻음 받고, 의롭게 되며 하나님께로 가까이 인도되고 그리스도안에서 받아들여지며 그분과 완벽하게 그리고 영원히 동일시되어 성령께서 “그리스도가 그러하심과 같이 그도 이 세상에서 그러하니라!”라고 말씀하실 수 있게 되는 것을 생각해 봅시다.

이 모든 것은 사실이라고 믿기에는 너무 좋아 보입니다. 진정으로 우리가 획득하기에는 너무나 좋은 것입니다. 그러나 은혜가 충만하신 하나님을 송축하고 하나님의 그리스도를 송축하십시오. 그분이 주시지 못할 정도로 좋은 것은 없습니다. 하나님은 자신처럼 주십니다. 우리의 하찮음과 사탄의 반대에도 불구하고 그분은 하나님이실 것입니다. 그분은 자신에게 합당하고 자신의 사랑하는 아들에게 합당한 방식으로 행하실 것입니다.

데이빗 윌커슨의 개인 묵상에 사용된 J. B. Stoney의 글에서 발췌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