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년 10월 25일 월요일

하나님은 우리에게 그분의 이름을 알라고 가르치기 원하십니다!

하나님을 진정으로 아는 사람들은 다른 모든 음성들보다 그분의 음성을 알아듣는 법을 배웠습니다. 그분은 자신이 당신에게 말씀하기 원하시고 당신이 결코 보거나 들은 적이 없는 것들을 말해주기 원하신다는 것을 당신이 절대적으로 확신하기를 원하십니다.

최근 주님은 내가 아직도 내 영혼에 말씀하시는 그분의 음성을 듣는 것을 주저한다는 것을 나에게 보여주셨습니다. 나는 그분이 말씀하시고 그분의 양은 주인의 음성을 알아야 한다는 것을 알고 있습니다. 하지만 나는 그분의 음성을 듣는 내 능력을 의심했습니다. 내가 들은 음성을 검사하는데 온 시간을 들이다가 그것이 내게 너무 크거나 신비스러우면 이렇게 생각했습니다. “하나님이 이러실 리 없지. 하물며 마귀도 말할 수 있지 않나. 육이 말하기도 하고 거짓의 영도 말하지. 수많은 음성이 우리에게 언제나 몰려오잖아. 어떻게 내가 하나님의 음성을 알 수 있겠나?”

하나님의 음성을 듣는 사람들에게는 세 가지가 요구된다고 믿습니다.:

1. 하나님이 당신에게 말씀하기 원하신다는 흔들림 없는 확신. 당신은 하나님이 당신에게 말씀하고자 고대하신다는 것에 온전히 설복되고 확신해야만 합니다. 진실로, 그분은 말씀하시는 하나님이시고 당신이 그분의 음성을 알아서 그분의 뜻을 행할 수 있기 원하십니다. 하나님이 당신에게 말씀하시는 것은 결코 성경의 범주를 넘지 않을 것입니다. 그리고 그분의 음성을 알아듣기 위해서 박사학위가 필요하지도 없습니다. 당신이 필요한 것은 “나는 하나님이 나에게 말씀하기 원하신다는 것을 믿는다,”는 마음이 전부입니다.

2. 양질의 시간과 고요함. 당신은 기꺼이 하나님과 따로 떨어져 골방에 있고 다른 모든 음성을 잠잠케 해야 합니다. 사실, 하나님은 우리에게 온 종일 말씀하십니다. 하지만 그분이 내 삶속에다 무엇인가 세우려고 하시면 내가 그분의 음성 외에 다른 모든 음성들을 차단해 버린 후에야 그분의 음성이 다가오십니다.

3. 믿음으로 구하기. 우리가 진정으로 그분이 자신의 마음을 우리에게 전하실 수 있고 그분의 완전한 뜻을 우리에게 이해시킬 수 있다는 것을 믿기 전에는 그 어떤 것도(그분의 음성을 듣는 것을 포함해서) 하나님으로부터 얻을 수 없습니다.

예수님은 말씀하십니다. “너희 중에 아버지 된 자로서 누가 아들이 생선을 달라 하는데 생선 대신에 뱀을 주며 알을 달라 하는데 전갈을 주겠느냐”(누가복은 11:11-12). 다시 말해서 당신이 천부께 명확한 지침, 경건한 고침, 특별한 필요와 같은 말씀을 요청했을 때 그분이 대신 마귀를 보내 당신을 속이도록 하실 것이라고 일시적이라도 생각합니까?

어떤 아들이 자기 아버지에게 지침과 조언을 구하느라고 매일 밤 전화했다고 가정해 봅시다. 그런데 어느 날 아버지가 장난삼아 자신의 목소리를 흉내 내는 사람을 고용해서 전화를 받도록 했습니다. 아들이 전화했을 때 이 가짜 아버지가 얼토당토않은 조언을 하고 허위 상담을 해주었습니다. 이 아들은 갑자기 온통 혼란스럽고 마음이 상했습니다. 왜냐하면 지금 듣는 것은 모두 이제껏 자기 아버지에게 배웠던 것과 상충되는 것이었기 때문입니다. 이 사람이 어떤 아버지라고 당신은 생각하십니까? 그렇습니다. 잔인한 사람입니다! 그런데 바로 우리는 하나님이 우리에게 그분의 음성을 들려주시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을 사칭하는 자의 음성을 들려주는 분이라고 하나님을 비난하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괴롭히는 분이 아니십니다. 마귀가 당신을 속이도록 허락하지 않으실 것입니다. 하나님이 말씀하실 때 평강이 뒤따르고 사탄은 그 평강을 위조할 수 없습니다. 당신이 고요와 안식의 자리에 있다면 하나님이 당신에게 말씀 하실 수 있다는 것을 확신하십시오. 그러면 결코 변함없는 확신을 갖게 됩니다. 당신은 하나님께 천 번이라도 되돌아 갈 수 있고 동일한 말씀을 받을 것입니다-왜냐하면 그것이 신뢰이기 때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