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년 10월 14일 목요일

그분이 알려지기 원하시는 대로 하나님 알기

예수님은 말씀하셨습니다. “나를 본 자는 아버지를 보았”다(요14:9). 우리는 예수님을 사람이 가르치는 대로 볼 것이 아니라 성령이 그분을 우리에게 계시하시는 대로, 즉 하나님이 우리로 하여금 그분을 알고 보기 원하시는 대로 보아야만 합니다! 우리는 하나님의 시각과 그리스도의 증언을 가져야 할 것입니다. 그렇게 되면 우리는 그분이 알려지기 원하시는 대로 하나님을 알게 될 것입니다.

나는 하나님이 우리가 그분의 아들을 다음과 같이 보기 원하신다고 믿습니다. “온갖 좋은 은사와 온전한 선물이 다 위로부터 빛들의 아버지께로부터 내려오나니 그는 변함도 없으시고 회전하는 그림자도 없으시니라”(약1:17).

예수님은 선물 이셨습니다! 하나님은 그분의 모든 자원들을 예수님 안에 포장하셨습니다. “독생자를 주셨으니....”(요3:16). 그리스도는 아버지께로부터 내려온, 우리에게 주신 하나님의 선하고 온전한 선물입니다. 당신은 예수님을 당신에게 주신 하나님의 온전한 선물로 보십니까? 당신은 그분을 당신이 기쁘게, 승리하며 의롭게 평강과 안식으로 충만하게 사는데 필요한 전부로 보십니까?

옛적, 당신이 창조되기 전에 하나님은 당신의 상처와 필요가 어떠할지 아셨습니다. 그분은 당신의 모든 문제를 해결하기 위하여 당신에게 무엇이 필요한지 앞서 아셨습니다. 그분은 자신의 정답을 요약해서 당신에게 규칙서를 보내거나 “답하는 사람들”의 무리를 보내지 않으셨습니다. 그렇지 않습니다. 그분은 우리의 모든 위기와 필요에 대해 우리 모두에게 한 가지 해결책을 주셨습니다. 우리에게 필요한 모든 것에 대한 한 사람, 한 길, 한 정답, 예수 그리스도입니다!

하나님은 당신에게 말씀하십니다. “나는 네가 내일을 위해 살기 원치 않는다! 너는 다만 뒤돌아보며 오늘이 너의 가장 최고의 날일 수 있었음을 보게 될 것이다. 예수님은 지금 이 순간 그분 자신의 모습 보다 너에게 더 나아지거나 더 강해질 수 없다. 오늘 내가 너의 하나님이 되도록 해주지 않겠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