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년 11월 8일 월요일

온 집안 식구들에게 성령을 부어주심!

"베드로가 이 말을 할 때에 성령이 말씀 듣는 모든 사람에게 내려오시니......이는 방언을 말하며 하나님 높임을 들음이러라" (사도행전 10:44, 46). 이것은 고넬료 집안에 관한 말씀입니다.

온 집안 식구들에게 임하여 그곳에 있던 모든 사람들을 천상으로 들어 올린 사적인 오순절을 생각해 보십시오. 기적적인 일입니다! 모든 친척들과 어린아이들이 구원받고 하나님의 성령으로 충만하여 드리는 찬양은 가슴 벅찬 감동입니다. 이 모두가 한 사람이 기도 응답이 올 때 까지 하나님을 구하기로 작정한 결과입니다.

여기, 우리는 성령이 물 붓듯 부어지는 때에, 많은 가정에서 그분의 역사와 임재의 증거를 거의 또는 전혀 보지 못한 채 있습니다. 우리 크리스천 가정들의 많은 수가 현재 하나님의 성령 보다는 세상의 영의 지배를 받고 있습니다. 주님의 영이 있는 곳에서는 하나가 됩니다. 그분이 거하시는 곳에는 안식과 평강, 말할 수 없는 기쁨과 이 세상의 영에 대한 승리가 있습니다.

우리는 우리 가정에서 영적 권위를 되찾아야 합니다. 크리스천인 남편과 아내가 전적으로 하나가 되지 않는다면, 예수님의 영과 사랑가운데서 함께 흘러넘치지 않는다면, 앞으로 극심한 위험이 닥칠 것입니다. 한 사람이 또는 두 사람 모두가 성령 안에서 행하지 않고 있습니다. 두 사람이 개인적인 기도와 하나님께 대한 헌신으로 하나님을 추구하면 성령이 기사를 행하십니다.

지금 하나님은 땅에서 새로운 일을 행하고 계십니다. 매우 강력하고, 초자연적인 일로써 지옥을 두려워 떨게 합니다. 성령은 사람들을 분리하여 주님께로 인도하기 위해 오셨습니다. 성공하는 것은 하나님의 음성을 듣는 것에 비하면 별로 중요하지 않습니다. 새로이 세례받은 성도들에게 번영한다는 것은 예수님을 새롭게 생생하게 만나는 것입니다. 집, 땅, 가구, 차들, 옷들, 이 모든 것들은 영광의 주님과 열정적인 사랑에 빠진 사람들에게 매력이 없습니다. 성령은 그리스도를 가정의 구원자, 우리 가정의 구원자로 계시하기 위해 오셨습니다!

나는 영적 세계를 들여다보았고 귀신들이 도망치는 것을 봅니다. 나는 한때 잠자던 거인이었던 하나님의 진정한 교회가 성령의 자극을 받아 떨치고 일어나 자신의 세력과 권위를 청구함으로써 흑암의 권세가 두려워 떠는 것을 봅니다.

전 가정들이, 전 교회들이, 전 사역들이 뒤집어 지고 있습니다. 하나님이 말씀하십니다. “영적인 것들에 진지해져라 그러면 내가 너희의 모든 필요를 채울 것이다!” 아버지께서 전 세계에 걸쳐 위대한 일을 행하고 계시며 우리는 그분의 강력한 축복의 참여자가 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