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년 11월 23일 화요일

진정한 믿음의 기초

우리에 대한 하나님의 인내가 소진할 때는 우리가 계속 반복해서 그분이 우리를 얼마나 사랑하시는지를 부인할 때 외에는 없습니다.

수많은 크리스천들이 오늘날 스스로 만들어낸 광야로 되돌아갔습니다. 그들은 기쁨도 없고 승리도 없습니다. 그들을 볼 때 당신은 하나님이 오래 전에 그들을 버렸다고 생각할 것입니다. 그렇지 않습니다. 그분은 단지 그들을 스스로의 불평과 원망에 넘기셨을 뿐입니다.

하나님께 감사하게도 여호수아와 갈렙은 언약의 땅에 들어갔습니다. 그리고 죽을 때 까지 하나님의 전에서 푸른 나무들로 서 있었습니다. 그들은 자신들이 하나님께 소중하다는 것을 알았기에 능력과 비전을 가진 사람들이었습니다.

당신의 문제들과 실패에도 불구하고 당신도 또한 주님께 소중합니다. 당신도 여호수아와 갈렙처럼 하나님의 전에서 푸른 나무가 될 수 있습니다.

오로지 하나님의 언약 말씀에 서 있으십시오. “나를 넓은 곳으로 인도하시고 나를 기뻐하시므로 나를 구원하셨도다”(시편 18:19).

이것이 진정한 믿음의 기초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