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년 12월 25일 금요일

하나님은 아직 끝나지 않으셨다

성도여러분, 만약 당신 인생에 어떤 후회가 있습니까. 좌절된 기대 때문에 마음이 괴롭습니까? 예수 안에서 무언가에 당신의 마음이 상했습니까? 당신은 그에게 나아가 도움을 청했는데 그가 시간 내에 나타나지 않으셨습니까? 아무런 증거는 눈에 안보이지만 구원받지 않은 자녀를 위해 기도해왔습니까? 결혼이나 직장의 어려움에 갇혀있지만 오랜 세월의 기도에도 불구하고 아무런 변화가 없었습니까? 당신의 간구가 들려지지 않고 있습니까?

지금 이 순간, 사단은 당신이 초조해지길 원합니다. 사단은 하나님의 여러분 자신과 또 가족과 미래와 사역에 대한 약속에 대해 초조해 하게 되기를 원하고 있습니다. 그는 하나님이 너무 느리게 반응하시고 당신의 간구를 무시했으며 당신을 뒷전에 두고 있다고 당신을 설득하고 있습니다. 우리의 원수는 우리가 하나님에 대한 모든 확신을 포기하는 지점까지 가기를 원하는 것입니다.

그게 바로 사단이 세례 요한을 데려간 지점인 것입니다. 그러나 요한은 그 고통의 순간에 옳은 결정을 내립니다. 그는 그의 의심을 예수님께 바로 가져갑니다. 주님은 요한이 도움을 요청한다는 것을 바로 아셨습니다. 예수님은 요한을 너무 사랑하셨기 때문에 그가 원하는 바로 그 답을 주신 것입니다. 결과적으로, 요한은 다시는 그의 초조함을 토로하지 않았다고 믿습니다. 제가 확신하는 바, 요한이 사형집행자 앞에 섰을 때 그의 마지막 말은 바로 이것이었다고 믿습니다. “예수는 그리스도, 하나님의 어린 양입니다. 나는 요한, 광야에서 외치는 소리이다. 하나님의 은혜와 능력으로, 그의 길을 곧게 하였습니다.”

이와 같이, 사랑하는 여러분, 하나님께서는 여러분 안에서 일하고 계시며 그 완전한 일을 당신의 영혼 속에 이루실 것입니다. 그러므로 여러분이 할 일은 단지 그 믿음을 붙드는 것입니다. 그리고, 인내했을 때, 여러분은 이렇게 말하게 될 것입니다. “그리스도는 부활하셨고 보좌에 앉으셨습니다. 나는 그의 사랑을 받은 자이며 아무런 후회도 없습니다. 그는 나의 모든 기대들을 이루셨습니다.”

“아무 것도 염려하지 말고 다만 모든 일에 기도와 긴구로, 너희 구할 것을 감사함으로 하나님께 아뢰라.” (빌립보서 4: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