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년 12월 31일 목요일

세상에 속하지 않은 것

예수님께서는 “세상이 너희를 미워하면 너희보다 먼저 나를 미워한 줄을 알라 너희가 세상에 속하였으면 세상이 자기의 것을 사랑할 것이나 너희는 세상에 속한 자가 아니요 도리어 내가 너희를 세상에서 택하였기 때문에 세상이 너희를 미워하느니라”(요 15:18-19)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이 구절들은 왜 세상이 우리를 미워하는지 그 중심을 공략합니다. 우리가 구원을 받았을 때, 우리는 세상에서 나왔습니다. 그리고 우리의 사역이 다른 이들도 역시 ‘세상에서 나오게’하는 것임을 받아들였습니다.

“내가 아버지의 말씀을 그들에게 주었사오매 세상이 그들을 미워하였사오니 이는 내가 세상에 속하지 아니함 같이 그들도 세상에 속하지 아니함으로 인함이니이다”(요 17:14).

“너희는 세상에 속한 자가 아니요…때문에 세상이 너희를 미워하느니라”(요 15:19). 요점적으로 그리스도는 “세상이 너의 처했던 상황에서 내가 너를 불렀기 때문에 너희를 미워한다. 그리고 그들과의 친교 속에서 너를 불러냈음을 의미한다. 하지만 그냥 불러만 낸 것이 아니다. 모든 이들을 불러내려고 너를 다시 보낸 것이다.”라고 말씀하십니다.

개신교 적그리스도 영은 세상에서 기독교인을 분리하기 어렵도록 만듭니다. 믿는 사람에게 세상에 있으면서도 그리스도인이라고 믿는 것이 가능해 보이도록 만듭니다.

“예수님께서 말씀하신 ‘세상’이라는 것이 무엇인가?”라고 물으실 수 있습니다. 성결하지 않은 탐욕, 욕정적 광기, 포르노나 간통을 말하고 있지 않습니다. 그리스도께서 말씀하신 ‘세상’은 사단의 악습을 말하는 것이 아닙니다. 그것은 일부에 지나지 않습니다.

예수님께서 말씀하신 ‘세상’은 주님의 주권에 순종하지 않는 것을 의미합니다. 줄여 말해 세상의 것은 그리스도와 자기 의지를 섞는 것을 말합니다.

그리스도의 주권에 순종할 때, 우리는 예수님을 고수합니다. 그리고 성령님에 이끌려 한걸음 한걸음 순결하고 청결한 길을 걷게 됩니다. 경건한 책망을 감사하게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