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6월 1일 월요일

하나님은 그분을 신뢰하는 자들에게 자비로우시며 그들을 선대하십니다

이 메시지를 쓰려고 기도하는 동안 성령께서 내게 속삭이셨습니다. “이 글을 읽는 사람 중에 누군가 격려가 필요한 사람이 있다. 누군가 재충전이 필요하고 정신적, 육체적인 고통과 혼란으로부터 구원이 필요하다. 누군가 이 글을 읽는 동안에도 특별한 소망의 말씀을 필요로 한다.”

그 누군가가 당신입니까? 나는 모든 면에서 환난에 직면한 그 누군가에 대해 생각하는 중입니다. 누군가 내적으로는 두려움에 외적으로는 싸우느라 거의 압도당했습니다. 십중팔구 이 사람은 자신을 충분히 이해해 줄 이야기 상대도 없고 이러한 시련의 시기에 신뢰할 사람도 없습니다.

내 영 가운데 나는 하나님이 지금 내 펜을 사용하셔서 인내와 견딤의 끝에 다다른 사람에게 소망과 회복의 말씀을 가져다주시는 것을 알고 있습니다. 성령의 기름 부음 하에 내가 당신에게 이 글을 쓸 때 주님의 말씀을 들으십시오. 하나님이 당신의 부르짖음을 들으셨고 당신에게 주시는 다음의 말씀들은 그분의 사랑하시는 마음으로부터 나온 것입니다.

당신이 약하고 고난을 당할 때 사탄은 당신의 마음에 거짓말을 심어놓으려고 합니다. 그는 하나님이 당신과 함께 계시지 않다고 당신을 확신시키려 할 것입니다. 만일 당신이 이 거짓말을 믿는다면 당신은 결코 사탄의 덫에서 빠져나오지 못합니다.

당신이 주님 앞에서 스스로 조용히 하며 은밀한 기도 가운데 그분을 부르면 성령께서 당신에게 명확하게 말씀하실 것입니다. 하나님이 너와 함께 계시다. 그분은 당신을 버리지 않으셨습니다. 그분은 당신을 보시고 무슨 고통을 당하는지 알고 계십니다. 예수님은 말씀하셨습니다. “볼지어다 내가 세상 끝날까지 너희와 항상 함께 있으리라 하시니라”(마28:20).

당신은 사랑받고 있습니다. 그리고 당신은 필요한 존재입니다. 사탄은 당신이 홀로 고투한다고 믿게 함으로 절망에 빠져버리기를 바라는 거짓말쟁이입니다. 그렇지 않습니다. 당신은 혼자가 아닙니다. 절대로. 당신이 곤궁한 때에 하나님은 당신을 위해 기도하는 사람을 두셨습니다.

당신은 승리하며 당신의 시련을 벗어날 것입니다. 하나님이 당신의 부르짖음을 들으셨다는 것을 믿어야만 합니다. 그저 주님께 기대십시오. 당신 앞에 놓여있는 모든 좋은 것들을 그분이 당신에게 보여 주실 수 있다면 당신은 기쁨으로 즐거워할 것입니다.

마지막으로, 그분의 순전한 말씀을 통해 하나님의 마음을 들어보십시오:

“여호와의 말씀이니라 너희를 향한 나의 생각을 내가 아나니 평안이요 재앙이 아니니라 너희에게 미래와 희망을 주는 것이니라 너희가 내게 부르짖으며 내게 와서 기도하면 내가 너희들의 기도를 들을 것이요 너희가 온 마음으로 나를 구하면 나를 찾을 것이요 나를 만나리라”(렘29:11-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