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6월 12일 금요일

천국

바울은 자신의 생명, 자신의 소명, 자신의 사역에 대해 감사했습니다. 나는 그가 하나님의 백성을 열정을 가지고 사랑했다고 믿습니다. 하지만 그의 사역기간을 통틀어 바울의 지속적인 갈망은 본향으로 가서 주님과 함께 있는 것이었습니다. 그의 마음은 단지 그곳에 있기를 열망했습니다.

 

사도 바울이 낙원으로 이끌려갔다고 말할 그는 천국에 대해 언급합니다. 그는 그곳에서 보고 들은 것이 너무도 그의 마음에 충격적이라 말로 표현 없다고 말합니다. 바울의 표현으로 미루어보아 그가 보았던 것을 설명할 있었다 해도 우리 인간의 마음으로는 그것을 이해할 없을 것이라는 것을 당신은 짐작할 것입니다.

 

나라와 제사장들을 삼으셨으니 그들이 땅에서 왕노릇하리로라”(5:10)하신 것처럼 천국에서 우리가 주님과 함께 다스릴 것이라고 성경은 말씀합니다. 우리는 그곳에서 그분의 종들로 행할 것이며그를 섬기”(22:3) 것입니다.

 

바울은 크게 기뻐합니다. “우리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우리에게 승리를 주시는 하나님께 감사하노니”(고전 15:57). 많은 크리스천들이 자신의 시험과 환난에 적용하면서 구절을 매일 인용합니다. 하지만 바울이 구절을 말하는 문맥상 살펴보면 더욱 깊은 의미가 있습니다. 단지 구절 앞에서 바울은 말합니다. “사망을 삼키고 이기리라고 기록된 말씀이 이루어지리라 사망아 너의 승리가 어디 있느냐 사망아 네가 쏘는 것이 어디 있느냐”(15:54-55).

 

바울은 천국에 대한 자신의 갈망에 대해 웅변적으로 말하고 있었습니다. 그는 기록했습니다. “만일 땅에 있는 우리의 장막 집이 무너지면 하나님께서 지으신 손으로 지은 것이 아니요 하늘에 있는 영원한 집이 우리에게 있는 줄을 아느니라 참으로 우리가 여기 있어 탄식하며 하늘로부터 오는 우리 처소로 덧입기를 간절히 사모하노라”(고후 5:1-2 이탤릭 저자 임의 사용).

 

그러고 나서 사도는 덧붙입니다. “우리가 담대하여 원하는 바는 차라리 몸을 떠나 주와 함께 있는 그것이라”(5:8).

 

바울에 의하면 천국, 주님의 임재가운데 영원무궁토록 있는 것은 우리가 전심으로 갈망해야 하는 것입니다.

 

성도 여러분, 천국을 당신의 간절한 열망으로 삼으십시오. 예수님은 그분과 함께 그곳에 있기를 갈망하는 자들을 위해서 오고 계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