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6월 2일 화요일

사랑하는 여러분

내가 기도할 때에 하나님의 백성으로서 그분이 성취하실 것이라고 신뢰해야만 하는 네 가지 기대들에 대해 성령께서 내 마음에 말씀하셨습니다. 이 기대들은 주님이 우리에게 약속하신 절대적인 언약에 기초합니다. 우리 하나님은 언약을 주시고 언약을 지키시는 분입니다!

1. 열심을 다해 주님을 찾을 때 상 받을 것을 기대하십시오. “그가 자기를 찾는 자들에게 상 주시는 이심을 믿어야 할지니라”(히 11:6).
당신은 주님께 당신의 확신을 격려하고 다시금 점화해줄 징표를 달라고 믿음으로
구할 수 있습니다. 하나님은 항상 시간을 지키십니다. 그리고 당신이 시험 당할 때 소 망의 빛줄기와 좋은 소식이 필요한 것을 아십니다. 당신이 가장 곤궁할 때 그분이 당신에게 상주시겠다는 자신의 약속을 지키실 것을 기대하십시오. 하나님은 거짓말을 하실 수 없습니다. 자기를 찾는 자들에게 상 주시겠다고 말씀하셨습니다. 그러므로 매 일 그분을 찾으십시오. 그리고 이때가 크나큰 영적 축복의 시기가 될 것을 진심으로 믿 으십시오.
2. 당신의 삶에서 점진적인 기적의 증거를 볼 것을 기대하십시오. “하나님으로서는 다 하실 수 있느니라” (막10:27).
나는 즉각적인 기적들과 점진적인 기적들에 대하여 쓴 적이 있습니다. 점진적인 기적 들은 눈에 보이지 않고 조용한 방법으로 시작해서 한 번에 하나씩 작은 긍휼이 조금씩 조금씩 펼쳐집니다. 당신은 지금 그런 기적 가운데 있습니다. 하나님이 인간의 눈에는 보이지 않는 신비한 방식으로 일하시는 것을 볼 것을 기대하십시오. 이때는 당신이 “나는 일이 어떻게 될 모르겠다. 지금 별다른 일이 일어나는 것 같지도 않다. 하지만 나는 내가 기도를 시작한 바로 그 첫 시간에 내 기도에 응답하시기 위해 하나님이 움 직이기 시작하신 것을 믿는다,”라고 말할 수 있는 시기일 것입니다.
3. 하나님이 약속하신 안식의 자리에 들어갈 것을 기대하십시오. “안식할 때가 하나님의 백성에게 남아 있도다....안식에 들어가기를 힘쓸지니....”(히4:9, 11).
지난 한해는 믿는 자들에게 가장 긴장된 해 중의 하나였습니다. 엄청난 재난과 문제들 과 시련의 해였습니다. 이제 주님은 당신을 그분이 약속하신 안식으로 데리고 가실 것 을 당신이 신뢰하기를 원하십니다. 하나님은 절대로 자신의 백성이 두려움과 절망 가 운데 사는 것을 의도하지 않으셨습니다. 우리는 두려움과 고난가운데에서 그분을 신뢰 하는 무모한 믿음이 필요합니다. 지금이 모든 것을 예수님께 내려놓을 시간입니다.
4. 성령이 항상 “그분의 전에” 계실 것을 기대하십시오. “너희 몸은.....성령의 전인 줄을 알지 못하느냐”(고전 6:19).
성령은 모든 믿는 자의 마음속에 거하십니다. 그분은 전 세계와 우주를 통틀어 편재하 십니다. 나는 그분이 여기 그분의 전에 계셔서 계속 증가하는 계시 가운데 예수그리스 도의 영광을 드러내기 위해 나를 위로하시고 인도하시며 격려하시고 기름 부으시는 것 을 인정하며 매일을 직면합니다. 그분이 자신의 임재를 당신에게 나타내시고 매일 매 일 지나는 동안 더욱 더 나타내실 것을 당신이 기대하기를 그분은 원하십니다.
이 언약들을 믿으십시오. 이 네 가지 기대를 붙드십시오. 그러면 당신 인생의 이 때에 놀라운 일들을 보게 될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