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6월 22일 월요일

하나님의 존전에 들어가는 담대함

그러므로 형제들아 우리가 예수의 피를 힘입어 성소에 들어감 담력을 얻었나니 길은 우리를 위하여 휘장 가운데로 열어 놓으신 새로운 길이요... 마음과 온전한 믿음으로 하나님께 나아가자”( 10:19-20, 22).

 

갈보리에서 그리스도께서 하신 일에는 가지 면이 있습니다. 면은 인간에게 유익한 일이고 다른 면은 하나님께 유익한 일입니다. 한편으로 죄인에게 도움이 되고 다른 한편으로 하나님 아버지에게 도움이 됩니다.

 

우리는 인간의 측면에서 받은 유익에 대해 알고 있습니다. 그리스도의 십자가는 우리의 죄를 사하여 주었습니다. 우리는 죄의 모든 속박과 지배에 대해 승리하는 능력을 받았습니다. 우리는 긍휼과 은혜를 공급 받았습니다. 그리고 물론, 영생에 대한 약속을 받았습니다. 십자가는 우리에게 죄와 지옥의 공포로부터 탈출하는 길을 주었습니다.

 

인간에 대한 십자가의 유익과 그것이 가져다주는 놀라운 안도감으로 인해 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 세계에서 주마다 그것이 전파 되므로 나는 기뻐합니다.

 

그런데 십자가에는 우리가 알지 못하는 다른 유익이 있습니다. 이것은 하나님 아버지께 유익한 것입니다. 여러분, 우리는 십자가로 인해 가능해진 하나님 아버지의 기쁨에 대해 거의 이해하지 못합니다. 그것은 그분이 탕자를 자신의 집으로 영접해 들일 마다 느끼시는 기쁨입니다.

 

만약 우리가 십자가에 대해 중점을 두는 것이 용서가 전부라면 - 우리가 설교하는 것의 궁극적인 목적이라면- 우리는 하나님이 십자가에 대해 우리에게 의도하신 중요한 진리를 놓치는 것입니다. 여기에는 풍성한 이해가 있어야하는 그것은 그분의 기쁨과 관련된 것입니다. 진리는 하나님의 백성들에게 단순한 안도감을 훨씬 능가하는 것을 공급합니다. 그것은 자유, 안식, 평강과 기쁨을 가져다줍니다.

 

견해로는, 대부분의 크리스천들은 용서받기 위해, 필요를 공급받기 위해, 기도의 응답을 받기 위해 담대하게 하나님 앞으로 나오는 것을 배웠습니다. 하지만 믿음의 이러한 면에서 그들은 담대함이 부족 합니다 - 면은 그들이 주님과 동행할 동일하게 결정적으로 중요한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