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6월 15일 월요일

예수님의 귀하신 이름으로 당신에게 문안합니다

우리에게 베푸신 그분의 모든 사랑과 복에 대하여 주님께 감사드리는 것의 중요성을 당신에게 상기시키는 노트를 보내라고 하나님의 영이 나를 깊이 감동하셨습니다. 주님께 감사드리는 것은 중요합니다. 환난과 시험의 와중에 있을 때조차도.

 

이스라엘 백성들이 하나님께서 내리신 복과 공급하심에 대해 감사하지 않았기 때문에 하나님은 그들에게 논쟁거리가 있으셨습니다. 다윗은 하나님이 자신의 백성의 모든 필요를 충족시키기를 기뻐하시는 것을 알았지만 한편 주님이 또한 그들의 감사를 받기 원하신다는 것을 알았습니다. 다윗은 기록했습니다. “감사함으로 그의 문에 들어가며”( 100:4). 우리는 감사로 시작해야 것입니다. “감사로 하나님께 제사를 드리며”(50:14). “우리가 감사함으로 그앞에 나아가며 시를 지어 즐거이 그를 노래하자”(95:2).

 

최근 시험을 받을 , 나는 단지 감사로 주님 앞에 나아감으로 기쁨과 위안을 찾았습니다. 그분께 내가 중압감을 느낀다고 말씀드리고, 과거에 나에게 베풀어주신 모든 것에 감사한다고 말씀드립니다. 이것을 매일 함으로써 영혼은 다툼의 소리들 위로 들리고 기쁨이 돌아오며 안식합니다.

 

최근 며칠간 주님께 감사한 적이 있습니까? 당신께 묻습니다. 그분께 감사할 만한 것들이 많지 않습니까? 당신의 구원. 당신의 건강. 당신이 가장 곤경에 처했을 성령의 위로와 지원. 지난 그분께서 베푸신 구원들.

 

바울은 우리가 배운 것에 대해 하나님께 감사해야만 한다고 우리에게 말합니다. 그분의 가르침이 이러한 때에 마귀를 대항할 근거를 마련해 주었습니다. “ 안에 뿌리를 박으며 세움을 받아 교훈을 받은 대로 믿음에 굳게 서서 감사함을 넘치게 하라”( 2:7).

 

주님은 그분이 우리를 위해서 행하셨던 일로 인해 새로운 감사가 흘러나오도록 그분의 모든 백성을 부르고 계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