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6월 26일 금요일

승리하는 교회

지금도 혹독한 믿음의 시련으로부터 나와 승리하는 교회가 일어나고 있습니다.

 

말세의 교회는 불타는 용광로와 길고 시련으로부터 벗어나오고 있습니다. 그렇다면, 당신은 하나님이 무슨 일을 계획하고 계시는가하고 물을 것입니다.

 

내가 보기에는 성령께서 사람들이 철저히 깨어지도록 역사하고 계십니다. 그분은 자신의 강함을 보여주기 위해 사람들이 그들의 육의 연약함에 대해 깨닫도록 인도하고 계십니다. 나는 그분이 자신의 백성들의 완고한 의지를 깨뜨려 그들이 오직그분의 뜻이 이루어지이다라고 마음을 정할 까지 그들의 한계까지 몰아가고 계신 것을 봅니다. 나는 그분이 자신의 사랑하는 자들을 오직 기적만이 그들을 구원해 있는 어려운 시험가운데로 인도하고 계신 것을 봅니다. 모든 것을 통해서 그들은 모든 것을 온전히 주님께 의지하게 것입니다.

 

이것이 당신의 상황을 묘사하고 있습니까? 아마도 당신은 예수님과 오랫동안 동행해 왔고 지금 당신 앞에 놓인 시험과 같은 것을 직면해 본적이 없을 지도 모릅니다. 당신이 압도당할 같은 , 오직 하나님만이 해결하실 있는 일들이 당신에게 닥치고 있습니다. 그리고 당신은 오직 그분만이 당신이 이것들을 통과하도록 하실 있다는 것을 깨닫습니다.

 

현재, 이슬람교도들은 알라신을 위해세계를 장악하려고 마지막 성전(聖戰) 준비하고 있습니다. 무자비한 참수가 특징인 증오의 메시지를 표방하며 이슬람교의 훈련장이 세계에 

걸쳐 일어나고 있습니다.

 

하지만 주님도 또한 사람들을, 세상의 진노를 위압하는데 사용하시기 위한 사람들을 훈련시키고 계십니다. 그분이 일을 어떻게 성취하실까요? 그들을 그분의 인애와 평강가운데서 훈련시키고 장비를 갖춰주십니다. 우리의 하나님은 사랑의 하나님이시며 그분은 폭탄이나 또는 자살 특공대를 사용하지 않으시고 긍휼의 주님 안에서 두려움 없이 극복하는 사람을 사용하실 것입니다. 

 

세계에서 하나님의 사람들은 그들 생애 어느 보다 더욱 고통, 시련과 고문을 겪고 있습니다. 이에 대해 나는 확신합니다. 현재 그리스도의 진정한 안에서 견디어 내는 이토록 강렬한 영적, 물리적 전쟁 안에는 신성하고 영원한 목적이 있음을. “여호와께서는... 지으신 모든 것에 긍휼을 베푸시는도다”( 145: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