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6월 11일 목요일

주님께서 그분의 은혜와 사랑으로 당신위에 비추시기를

메시지에서 무엇을 나눌 것인가 기도하는 동안 하나님의 영이 당신에게 그분의 신실함에 대해 말하라고 나를 강하게 감동시키셨습니다.

 

     여호와의 인자와 긍휼이 무궁하시므로 우리가 진멸되지 아니함이니이다 이것들이        침마다 새로우니 주의 성실하심이 크시도소이다”( 3:22-23).

 

나는 주님을 실망시켰던 독자들에게 말하기 원합니다. 아마 당신은 실수했을지 모릅니다. 어쩌면 기도하고 성경읽기에  자만하게 되었는지도 모릅니다. 또는 주님을 거슬러 죄를 지으며 계명을 어겼을 수도 있습니다. 끊임없이 괴롭히는 죄의 지배하에 있을지 모릅니다. 어떤 상황이든지 당신은 두려움과 죄의식과 불신에 압도당해 있을 있습니다. 당신은 하나님께서 모든 형태의 죄를 심판할 것이라고 말씀 하신 것을 알고 있고 주님이 자신의 말씀에 신실하시다는 것을 알기 때문에 지식이 당신에게 두려운 짐이 되었습니다.

 

하지만 하나님은 긍휼을 베푸시는 데도 또한 신실하십니다. 시편 89편에서 성경을 통틀어 가장 치유하고 격려를 주는 말씀들 하나를 발견할 있습니다. 하나님은 말씀하십니다:

 

     내가 다윗을 찾아내어 나의 거룩한 기름을 그에게 부었도다...내가 그의 앞에서       대적들을 박멸하며.... 나의 성실함과 인자함이 그와 함께 하리니...내가 그를        자로 삼고 세상 왕들에게 지존자가 되게 하며”( 89:20-27).

 

시편은 그리스도에 대해 언급합니다. 여기서 아버지는 아들과 특정한 언약을 체결합니다.

 

     그를 위하여 나의 인자함을 영원히 지키고 그와 맺은 나의 언약을 굳게 세우며

     ( 89:28).

 

사랑하는 여러분 하나님이 그리스도와 맺은 동일한 언약을 그분의 모든 자녀와 맺으십니다.

 

     그의 후손을 영구하게 하여...만일 그의 자손이 법을 버리며.... 계명을 지키지 아니하면 내가 회초리로 그들의 죄를 다스리며 채찍으로 그들의 죄악을 벌하리로다 그러나 나의 인자함을 그에게서 거두지는 아니하며 나의 성실함도 폐하지 아니하며 언약을 깨뜨리지 아니하고 입술에서 것은 변하지 아니하리로다”(89:29-34).

 

이것을 생각해 보십시오. 하나님은 그리스도안에 있는 어느 누구에게서나 그분의 인애를 결코 거두지 않으시겠다고 언약하셨습니다. 주님이 사랑하시는 자를 징계하시기 때문에 그분은 바로잡는 채찍으로 우리를 징계하실 것이나 긍휼과 사랑, 연민으로 그렇게 하실 것입니다. 당신이 고투할 때에 그분의 영의 능력을 부여하시며 당신에게 신실하실 것입니다. 그리스도는 당신을 포기하지 않으실 것입니다. 그분은 당신을 지키실 것이라고 영광스러운 약속을 하셨습니다. “그의 후손을 영구하게 ”(89:36) 것입니다.

 

그분의 인애하심을 인하여 아침에 주님께 감사드리십시오. 그리고 매일 그분의 신실하심을 감사드리십시오.(시편 92:1-2 참조). 믿음으로 치유의 말씀을 받아들이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