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년 8월 14일 목요일

수 많은 사람이 구원을 받을 것이다

마지막 때에 하나님께서는 하나님을 들어보지도 못한 죄악된 사람들을 부르실 것입니다. 

“내가 그를 만민에게 증거로 세웠고 만민의 인도자와 명령자를 삼았었나니 네가 알지 못하는 나라를 부를 것이며 너를 알지 못하는 나라가 네게 달려올 것은 나 여호와 네 하나님 곧 이스라엘의 거룩한 자를 인함이니라 내가 너를 영화롭게 하였느니라 너희는 여호와를 만날 만한 때에 찾으라 가까이 계실 때에 그를 부르라 악인의 그 길을, 불의한 자는 그 생각을 버리고 여호와께로 돌아오라 그리하면 그가 긍휼히 여기시리라 우리 하나님께로 나아오라 그가 널리 용서하시리라.”(이사야서 55:4-7)

위의 구절에 나온 내용은 신약시대에 이방인들이 그리스도에게 달려왔을 때 이루어 졌습니다. 이방인들이 빛을 보고 그에 응답한 것입니다. 그러나 다시 한번, 단 한번의 마지막 부흥의 때에 죄악에 빠진 사람들이 듣게 될 것입니다. 수많은 사람들이 그들의 죄악된 삶을 버리고 하나님을 찾게 될 것입니다.

하나님을 찾는 모든 사람에게 하나님은 위로, 치유와 회복을 주실 것입니다.

“내가 그 길을 보았은즉 그를 고쳐 줄 것이라 그를 인도하며 그와 그의 슬퍼하는 자에게 위로를 다시 얻게 하리라”(이사야서 57:18). 이사야 선지자가 이 말씀을 전할때에 얼마나 기뻤을까요. “나 여호와의 이름으로 타락한 아내를 용서하고 다시 부를 것이니라”

“나 곧 나는 나를 위하여 네 허물을 도말하는 자니 네 죄를 기억지 아니하리라.”(이사야서 43:25). 온 세계에 타락한 그리스도인들을 생각해 보십시오. 타임스퀘어 교회 교인의 반은 한때 믿음을 가졌으나 타락하고 다시 돌아온 사람들입니다. 약물 중독, 술, 성, 의심 그리고 두려움의 문제에 사로잡힌 사람들이 하나님의 부름을 받고 돌아온 것입니다. 약물, 술중독자, 매춘부, 동성애자 그리고 타락한 모든 이들은 하나님의 부름을 받을 것입니다.

하나님의 넘치는 자비가 죄를 간과할까요? 절대 아닙니다! 하나님을 떠난 사람들은 성령님을 한 때 경험했던 사람들입니다. 한때 하나님을 알았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성령님을 보내셔서 사랑의 말씀을 전하며 다시 한번 부르실 것입니다. 그리고는 하나님께서 그들을 어떻게 지키시고, 사랑하시고 축복하셨는지 상기시켜주실 것입니다.

“내가 다윗의 집과 예루살렘 거민에게 은총과 간구하는 심령을 부어 주리니 그들이 그 찌른 바 그를 바라보고 그를 위하여 애통하기를 독자를 위하여 애통하듯 하며 그를 위하여 통곡하기를 장자를 위하여 통곡하듯 하리로다. 그날에 예루살렘에 큰 애통이 있으리니 므깃도 골짜기 하다드림몬에 있던 애통과 같을 것이라”(스가랴서 12:10-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