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년 8월 4일 월요일

그저 베푸세요! by Gary Wilkerson

“적게 심는 자는 적게 거두고 많이 심는 자는 많이 거둔다.” (고린도후서 9:6)

하나님께서는 당신 삶이 뜻대로 되지 않는다 해도 당신의 순종을 원하십니다. 만일 당신의 결혼생활이 곤경에 처해 있다면, 도움이 필요한 사람들을 섬기기 시작하십시오. 당신의 자녀들이 어려운 상황에 처해있으면 아동 사역에서 섬기기 시작하십시오. 당신의 재정이 거의 바닥났다면, 그리고 아무것도 당신에게로 오는 것이 보이지 않는다면, 성령께서 당신 마음을 감동시킬 때마다 베푸십시오.

친구들이여, 하나님께서는 당신이 그분께 순종하기를 원하십니다. 당신이 그분께 순종할 때면 하늘 문이 당신을 향해 열리는 것을 볼 수 있을 것입니다. 하나님은 그분의 손을 당신으로부터 거두지 않으실 것입니다. 왜냐하면, 그분은 당신께 그분의 호의를 보여주기 위해 그분의 축복을 부어주기를 열망하시기 때문입니다.

이것은 “축복”의 메시지입니다. 저는 여러분이 축복받는 것을 보기 원합니다. 그리고 저는 당신이 많이 가졌든, 아니면 “나는 정말 가진게 없어”라고 말하든, 하나님 축복의 충만하심을 받도록 권장합니다. 하나님은 그것을 존중하십니다.

아마도 당신이 직장 일로 너무 분주하거나, 아니면 출장을 많이 다녀야 하는 이유로 하나님 왕국에서 다른 사람들을 섬길 시간이 거의 없을지도 모릅니다. 당신은 당신 교회를 위해 할애할 수 있는 약간의 시간만 있을 수도 있습니다. 그러나 그 적은 시간을 다른 사람들을 위해 쏟아부으세요. 그러면 하나님께서 그것을 증가시키는 것을 볼 것입니다. 당신의 시간과 노력은 증가될 것이고 당신에게 더 많은 시간이 주어질 것이며, 하나님과 함께하는 시간도 더욱 증가할 것입니다.

예수님께서 그러하셨듯이 당신이 너그러운 마음으로 가장 작은 것들로부터 섬기는 자신을 발견할 때면, 성령께서는 세상의 가장 소박하고 단순한 것을 사용하셔서 당신께 축복을 돌려주실 것입니다.

“주라, 그리하면 너희에게 줄 것이니, 곧 후히 되어 누르고 흔들어 넘치도록 하여 너희에게 안겨 주리라.” (누가복음 6:3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