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년 8월 27일 수요일

해산의 고통이 이름과 같이

“저희가 평안하다, 안전하다 할 그때에 잉태된 여자에게 해산 고통이 이름과 같이 멸망이 홀연히 저희에게 이르리니 결단코 피하지 못하리라”(데살로니가전서 5:3).

이 구절은 하나님의 영감으로 쓰여진 것으로 모든 단어 하나하나가 조심스럽게 선택되었습니다. 아기를 출산할 때 갑작스럽게 해산의 고통이 시작 되듯이 멸망도 갑작스럽게 다가올 것입니다. 이 구절에서의 여자는 죄악되고 하나님을 잃은 사회를 의미하고 해산의 고통처럼 심판의 날도 올 것이라는 것을 의미합니다. 출산의 순간이 가까워질수록 고통의 간격과 강도는 증가합니다. 한시간 마다, 30분 마다, 10분마다.. 여자는 병원으로 옮겨지고, 고통은 더욱 증가합니다. 그리고 급작스럽게 끊임없는 진통은 지속됩니다. 이에 대한 영적 적용은 마지막 때에 멸망은 지속적으로 강력해지는 고통스러운 경고로 시작될 것이라는 것입니다.

저는 미국이 이미 분만실로 향하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미국의 수 백명의 해병이 레바논에서 경고 없이 급작스럽게 말살되었습니다. 그리고 우리는 속수무책으로 바라볼 수 밖에 없었습니다. 또 수 년 후에 미국의 우주왕복선 챌린저가 하늘에서 폭발했을 때, 온 세상은 두려움을 가득찬 상태에서 7명의 우주비행사들이 지구로 고꾸라지는 모습을 무기력하게 바라볼 수 밖에 없었습니다.

에이즈(AIDS)는 미국의 의사들에 의하여 전염병으로 공표하였습니다. 에이즈의 전염력은 정말 공포스러웠습니다. 이 사회에 다른 전염병인 마약도 만연하였습니다. 마약남용은 수백년 전에 퍼졌었던 흑사병처럼 번졌습니다. 갱단은 뉴욕, 로스 엔젤레스, 시카고를 누비며 살인, 절도를 일삼고 있습니다. 바울은 우리에게 이 모든 것들은 점점 심해질 것이라고 경고 합니다. 그리고 하나님께서는 고난과 슬픔의 속도를 높이시고 계십니다.

오늘날 우리는 그 어느때보다도 많은 경고를 받고 있습니다. 그리스도인들은 사실 너무나도 많은 경고를 받은 나머지 경고를 귀담아 듣지 않고 있습니다. 우리 사회는 이제 해산의 고통을 겪듯이 심판의 때가 다가왔습니다. 사람들은 세상 신과 우상을 찾고 있습니다. 예수님께서는 이러한 모든 일들이 다가 올 때, 우리는 구원의 때가 가까웠으므로 기뻐하라고 하셨습니다. 고통과 어려움의 시기가 다가 올수록 기뻐하십시오!

“이런 일이 되기를 시작하거든 일어나 머리를 들라 너희 구속이 가까왔느니라” (누가복음 21: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