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년 8월 9일 토요일

우리는 상상도 할 수 없는 일을 성취할 수 있습니다 by Jim Cymbala

하나님의 일은 오직 하나님의 능력에 의해서만 진행될 수 있습니다. 교회는 영적 전투를 치르는 영적 유기체이며, 오직 영적 능력만이 하나님께서 정해놓으신 일을 가능하게 합니다.

그 비결은 돈이나 조직단체, 책략, 또는 교육이 아닙니다. 여러분과 저는 베드로가 보았던 결과를 봅니까? 베드로가 그랬듯이, 우리가 수천의 사람들을 그리스도께로 데려오고 있습니까? 그렇지 않다면, 우리는 그분 능력의 원천으로 돌아가야 할 필요성이 있습니다. 어떤 사회나 문화, 도시나 지방을 막론하고, 그분의 이름을 영광스럽게 하는 사람들을 통해 일하시는 하나님의 능력은 절대 부족하지 않습니다.

우리가 하나님께로 신실하게 돌이킨다면, 우리는 그분의 교회가 거꾸로 후퇴하는 것이 아니라, 항상 앞으로 전진하는 것을 발견할 것입니다. 우리는 절대로 우리 자신을 후퇴시켜 세상이 원하는 것이나 기대하는 것에 맞출 수 없습니다. 우리의 자세는 전투적이고 적극적이며 담대해야 합니다.

그러한 태도가 바로, 런던의 빈곤층을 석권했던 초기 구세군(Salvation Army)과 그 창설자 윌리엄 부스(William Booth) 장군을 특정 짖는 것입니다. 그것은 또한 일찍이 중국에서 선교로 헌신했던 허드슨 테일러(Hudson Taylor)의 특성이며, 그야말로 담대하게 진리를 전파했던 미국 초기 부흥사들의 특성이었습니다.

우리에게 잘 알려진 다윗과 골리앗의 이야기에는, 거인 골리앗이 그의 어린 상대를 보고 짜증스러워했던 흥미로운 장면이 나옵니다. “네가 나를 개로 여기고 막대기를 가지고 내게 나아왔느냐?”고 그는 호통칩니다. (사무엘상 17:43) 골리앗은 너무도 모욕을 느낀 나머지 이렇게 엄포했습니다. “내게로 오라. 내가 네 고기를 공중의 새들과 들짐승들에게 주리라. (17:44)

이에 다윗이 움찔했습니까? 그가 전략적으로 시간을 좀 벌겠다는 생각으로, 어떤 나무나 바위 뒤로 후퇴했습니까?

다윗은 절대 그렇게 하지 않았습니다!

“블레셋 사람이 일어나 다윗에게로 마주 가까이 올 때에, 다윗이 블레셋 사람에게로 마주 그 항오를 향하여 빨리 달리며” (17:48)

이것이 바로 하나님이 우리에게서 보시기 원하는 모습, 즉 전투를 향해 달려가는 모습입니다!

다윗의 무기는 그야말로 터무니없는 것들이었습니다. 물매 하나와 매끄러운 돌 다섯개 뿐이었습니다. 그러나 그것은 아무 문제가 되지 않았습니다. 하나님께서는 그분의 왕국을 세우시기 위해, 여전히 연약한 자들의 손에 들려있는 터무니없는 도구를 사용하십니다. 기도와 그분의 능력에 힘입어, 우리는 상상도 할 수 없는 일을 성취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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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약력: 짐 심발라(Jim Cymbala) 목사님은 뉴욕의 한 소외된 지역에 위치한 작고 허름한 건물에서 이십명도 채 못되는 성도들과 함께 브루클린 테버네클(Brooklyn Tabernacle) 교회를 개척했습니다. 그는 브루클린 태생이며 데이빗 윌커슨 목사님, 그리고 게리 윌커슨 목사님과 오랜 친분을 갖고 있습니다. 그는 세계 전역에 걸쳐 World Challenge에 의해 주최되는 Expect Church Leadership Conference의 주된 강사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