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년 11월 11일 화요일

새롭게 되어야 할 때

성경 말씀은 그들의 모든 힘을 잃고 한계에 달했었던 위대한 하나님 사람들의 이야기로 가득합니다. 저는 “하나님의 사람으로 만들어져가기”라는 제목의 설교를 하는데, 우리는 겟세마네 동산에서 예수님께서 대면해야 했던 세 가지, 즉 고통의 잔, 혼돈의 시간, 그리고 고립의 밤에 대해서 거론합니다. 모든 하나님의 사람들은 남녀를 불구하고 이것을 거쳤습니다.

당신이 처해있는 현재의 고통은 자처한 것일 수도 있습니다. 하나님께서 결혼하지 말라고 경고하셨던 남자와 결혼한 이유로 얼마나 많은 아내가 고통받고 있습니까? 얼마나 많은 자녀가 그들 부모를 한계로 몰아가며 비참하게 만들고 있습니까? 너무도 많은 자가 그들 과거의 실수 때문에 에이즈나 다른 질병으로 인한 절망에 빠져있습니다. 그러나 이제 당신은 그러한 문제를 일으켰던 것들에게서 벗어나서 깨진 심령과 회개, 그리고 믿음으로 들어갈 때입니다. 이제는 성령의 새로운 힘의 부어주심을 받아 새로워지고 회복되어야 할 때입니다!

만일 당신의 마음이 경건한 슬픔을 느낀다면, 그리고 당신이 그분을 사랑한다면, 당신이 침체되었을 수도 있으나 그분은 당신이 실족하도록 내버려두지 않으실 것입니다. 회개와 믿음의 여정을 걸으며 다윗은 이렇게 말했습니다. “주께서 나의 등불을 켜심이여 여호와 내 하나님이 내 흑암을 밝히시리이다. 내가 주를 의뢰하고 적군에 달리며 내 하나님을 의지하고 담을 뛰어넘나이다. 하나님의 도는 완전하고 여호와의 말씀은 정미하니, 저는 자기에게 피하는 모든 자의 방패시로다. 여호와 외에 누가 하나님이며 우리 하나님 외에 누가 반석이뇨. 이 하나님이 힘으로 내게 띠 띠우시며 내 길을 완전케 하시며 나의 발로 암사슴 발 같게 하시며 나를 나의 높은 곳에 세우시며 내 손을 가르쳐 싸우게 하시니, 내 팔이 놋 활을 당기도다. 주께서 또 주의 구원하는 방패를 내게 주시며 주의 오른손이 나를 붙들고 주의 온유함이 나를 크게 하셨나이다. 내 걸음을 넓게 하셨고 나로 실족지 않게 하셨나이다... 대저 주께서 나로 전쟁케 하려고 능력으로 내게 띠 띠우사 일어나 나를 치는 자로 내게 굴복케 하셨나이다.” (시편 18:28-36, 39)

하나님께서는 그분의 기름부음 받은 자들에게 힘주실 것을 약속하셨습니다. "여호와를 찬송함이여, 내 간구하는 소리를 들으심이로다. 여호와는 나의 힘과 나의 방패시니 내 마음이 저를 의지하여 도움을 얻었도다. 그러므로 내 마음이 크게 기뻐하며 내 노래로 저를 찬송하리로다. 여호와는 저희의 힘이시요 그 기름 부음 받은 자의 구원의 산성이시로다. 주의 백성을 구원하시며 주의 산업에 복을 주시고 또 저희의 목자가 되사 영원토록 드십소서." (시편 28:6-9)

당신이 부르짖으면 그분은 당신에게 그분의 능력을 부어주실 것입니다. “내가 간구하는 날에 주께서 응답하시고, 내 영혼을 장려하여 강하게 하셨나이다... 내가 환난 중에 다닐찌라도 주께서 나를 소성케 하시고, 주의 손을 펴사 내 원수들의 노를 막으시며 주의 오른손이 나를 구원하시리이다.” (시편 138:3, 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