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년 11월 13일 목요일

그분 음성의 소리

그분의 백성을 향한 하나님의 열망은, 그들이 그분 음성의 소리를 듣는 것을 가장 큰 기쁨으로 여기는 것입니다.

"신부를 취하는 자는 신랑이나, 서서 신랑의 음성을 듣는 친구가 크게 기뻐하나니, 나는 이러한 기쁨이 충만하였노라." (요한복음 3:29) 우리의 가장 큰 기쁨은 이런 것이어야 합니다. “나는 그분의 음성을 들었습니다! 나는 홀로 서서 기다렸고, 그분께서 내게 말씀하시는 음성을 들었습니다!” 솔로몬의 아가서에서 우리는 마지막 날 혼인식 사랑의 이중주를 들을 수 있습니다. 신랑은 그와 함께 은밀히 숨기 위해 그의 신부를 부릅니다. "바위틈 낭떠러지 은밀한 곳에 있는 나의 비둘기야, 나로 네 얼굴을 보게 하라. 네 소리를 듣게 하라. 네 소리는 부드럽고 네 얼굴은 아름답구나." (아가서 2:14) 후에 그녀는 이렇게 응답합니다. "나의 사랑하는 자의 소리가 들리는구나. 문을 두드려 이르기를, 나의 누이 나의 사랑 나의 비둘기, 나의 완전한 자야 문을 열어다오…" (아가서 5:2)

마음이 차갑게 식어버린 자들과 그분의 음성을 더이상 들을 수 없는 자들에게, 하나님께서는 그들이 회개하고 믿음으로 그분께 돌이킨다면, 그들에게 새롭고 부드러운 마음을 주실 것을 약속하셨습니다. 강퍅한 마음에도 희망이 있습니다— 당신이 변화를 원한다면요! 강퍅한 마음은 하나님이 당신에게 행하신 일이 아닙니다. 그보다는 하나님의 말씀을 차단함으로써 당신 스스로 초래한 일입니다. 여기 당신을 위한 언약이 있습니다. "그들이 그리로 가서, 그 가운데 모든 미운 물건과 가증한 것을 제하여 버릴지라. 내가 그들에게 일치한 마음을 주고 그 속에 새 영을 주며, 그 몸에서 굳은 마음을 제하고 부드러운 마음을 주어서 내 율례를 좇으며 내 규례를 지켜 행하게 하리니, 그들은 내 백성이 되고 나는 그들의 하나님이 되리라." (에스겔 11:18-20)

그리고 "맑은 물로 너희에게 뿌려서 너희로 정결케 하되, 곧 너희 모든 더러운 것에서와 모든 우상 섬김에서 너희를 정결케 할 것이며, 또 새 영을 너희 속에 두고 새 마음을 너희에게 주되, 너희 육신에서 굳은 마음을 제하고 부드러운 마음을 줄 것이며, 또 내 신을 너희 속에 두어 너희로 내 율례를 행하게 하리니, 너희가 내 규례를 지켜 행할지라." (에스겔 36:25-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