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년 11월 19일 수요일

마지막 때의 추수

마지막 추수에 큰 수확물을 거두는 사람들에게는 무언가 특별한 것이 있습니다. 첫째로 그들은 “추위에 밭을 경작하는 것을 두려워하지 않습니다.

“게으른 자는 가을에 밭 갈지 아니하나니 그러므로 거둘 때에는 구걸하리라도 얻지 못하리라”(잠언 20:4).

예수님께서는 밭이 바로 이 세상 즉 나라, 사람 그리고 민족들이라고 말씀하십니다. 제가 1958년에 뉴욕으로 왔을 때 교회, 사회 그리고 정부는 마약 중독자들 특히나 헤로인 중독자들은 모두 구제불능이라고 말했습니다. 다른 말로 말하자면 그들은 이렇게 말하고 있던 것입니다. “밭을 갈기엔 너무 춥습니다! 그들은 하나님을 원하지 않고 있으며 그들을 움직이게 하지 못할 것입니다.” 그러나 하나님은 제게 명령하셨습니다. “가서 밭을 갈아라! 그들은 귀한 보석과 같은 풍부한 자원이니, 내가 그들을 통하여 큰 수확을 얻을 것이니라.” 그렇게 하나님께서는 큰 수확을 거두셨습니다.

남부지역부터 시작하여 수 만명의 불법체류자들이 몰려오면서 사람들은 모두 어쩔줄 몰라하며 절망에 빠져 있었습니다. 뉴욕과 켈리포니아에는 전 세계에서 불법 체류자들이 몰려들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교회들을 부르셔서 어려움에 처한 그들에게 도움의 손길을 내밈과 동시에 그들의 마음의 밭을 갈을 기회로 삼게 하셨습니다. 하나님께서 선교지를 바로 우리 앞에 놓아 주신 것입니다. 오늘날 한때 불법체류자이었던 젊은 목회자들이 그들의 고향 나라로 돌아가 선교하며 전도하고 있습니다.

그렇습니다! 이단의 차가운 물결이 이 땅을 덮고 있습니다. 유대인들도 무슬림들도 모두 차갑게 변하였습니다. 수많은 사람들이 소망없고 각박해지기만 했습니다. 그러나 하나님께서는 말씀하십니다. “게으르게 있지 말고 밖으로 나가 밭을 갈아라!” 그 어떤 사람들도 너무 차갑거나, 너무 각박하거나 너무 멀리 가버렸다고 여겨서는 안됩니다! 지금 바로 가서 밭을 갈으십시오! 밭을 갈고 씨를 뿌리면 작물을 수확할 수 있을것입니다! 하나님의 권능의 때에 성령님께서는 모두를 정죄하실 것입니다.

제가 타임스퀘어 교회를 설립하기 전에 우리는 뉴욕이 너무 각박하고 악하며 소망이 없으며, 그 누구도 주일 저녁에 교회를 오지 않을 것이라는 얘기를 들었습니다. 뉴욕은 너무 냉소적이며, 범죄가 만행하며 밤중에 집을 나와 타임스퀘어로 나오지 않을것이라고 사람들은 말했습니다. 사람들의 말대로라면 밭을 갈기엔 너무 추운 지역이었지요. 그러나 진리를 구하는 사람들로 꽉 찬 이 교회는, 사람들의 말들이 틀렸다는 것을 증명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