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년 11월 7일 금요일

성령님께서 주시는 수업

다윗은 왜 많은 어려움을 겪었을까요? 그것은 바로 다윗이 성령님의 수업에 참여하고 있었기 떄문입니다! 하나님께서 그를 단련시키셨습니다. 그리고 그를 연단하기 위해서는 어려움과 환난이 그를 강하게 할 수 있었습니다. 사울이 없었다면 다윗은 시험받지 못하여 연단되지 못하였을 것입니다. 사울은 의로운 방향으로 시작하였지만 곧이어 믿음이 시들해져버렸습니다. 왜냐하면 사울은 단 한번도 시험을 받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은 시험을 견디고 견고한 집을 지을 수 있을만한 하나님이 믿을 수 있는 믿음의 사람을 구하셨습니다.

단 한 순간도 성령님께서 다윗과 함께하지 않으셨던 적은 없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천사들을 보내셨을 수도 있고, 음성으로 다윗에게 말씀하셨을수도 있고, 천사장을 보내어 다윗을 어려움에서 구원하실 수도 있었습니다. 그러나 하나님께서는 다윗을 견디지 못하는 상태까지 어려움을 겪도로 허용하시어 결국에 그가 하나님을 완전히 의지할수 있도록 하셨습니다. 다윗이 환난과 시험을 겪지 않았더라면 우리는 믿음과 하나님에대한 전적인 신뢰에 대한 노래와 시를 성경속에서 찾지 못했을 것입니다.

여러분은 현재 시글락 성의 다윗과 같은 상황에 놓여있거나 시글락 성으로 향하고 있는 상태일지도 모르겠습니다. 사무엘상 30장에 보면, 시글락 성을 불태우고 머물고 있던 이스라엘 백성들을 사로잡은 아말렉 사람들의 이야기가 나옵니다. 다윗은 심히 괴로워 하였고, 백성들은 각기 사로잡힌 가족들을 생각하며 다윗을 돌로 치자고하며 이 환난의 책임을 다윗에게 돌렸습니다. “그 하나님 여호와를 힘입고 용기를 얻었더라”(사무엘상 30:6). 다윗이 하나님께 기도하며 질문하여(8절), 그는 잃어버린 모든 것을 다시 찾을 것이라는 확답을 얻었습니다. 19절에서는 결론적으로 : “그들의 탈취하였던 것 곧 무리의 자녀들이나 빼앗겼던 것의 대소를 물론하고 아무 것도 잃은 것이 없이 다윗이 도로 찾아왔고.”

다윗은 가족들과 그의 빼앗겼던 모든 것들을 모두 되찾았으나 더욱더 큰 무언가를 되찾았습니다. 그가 다시 되찾은 무언가는 바로 하나님에 대한 믿음과 믿음을 바탕으로 하나님께서 그에게 주신 용기 그리고 확신이었습니다. 하나님께서 그에게 새롭게 감동을 주셨습니다. 그날에 다윗은 졸업장을 받았습니다! 다윗은 하나님께 기도하고, 하나님의 뜻을 물으며, 하나님을 믿고 하나님께 용기를 얻을 줄 알게 되었습니다. 그날 이후로 다윗은 더욱더 강건하여졌습니다.